파라과이 장로교 신학대학 졸업식 취재>>

파라과이 장로교 신학대학 졸업식 갖다.

2016년도 제24회 학사 7명 기초신학 5명 총 12명 졸업

창설 31 주년 역사와 2010년 파국 문교부 정식 대학 인가 승인받다.”

 

파라과이 장로교 신학대학 (Universidad Evangelica de Paraguay, 학장 정금태)은 1985년(초대 김재창 학장)창설 된지 2016년으로 31주년이나 된 (파국 문교부로부터 복음주의 신학교 정식승인 인가 득함. 2010년) 정통 복음주의 신학교로 발 돋음 되어 2016년도 제24회 졸업생 (학사학위 7명 및 기초신학 5명) 총 12명을 배출하는 역사적인 졸업식을 2016년 11월 28일(월) 저녁 7시경 본교 강당에서 성스럽게 가지었다.

제1부는 정금태 학장목사의 인도로 졸업예배 형식으로 예배를 드리었다. 졸업 메시지는 성경 이사야 60장 1절 말씀을 인용하여 “우리들의 하나님은 강력한 성”<Castillo fuerte es nuestro Dios!> 이라는 주제로 “먼저 오늘 신학교를 졸업하시는 여러분께 본문을 인용한 것은 소망과 환희와 기대로 넘치는 시온의 빛과 시온의 영광을 담아 이사야서 전체의 흐름이 본장 6장 1절에 내재 되어있음을 알리고자 함입니다. 장차 있을 예루살렘의 영광을 빛에 비유하여 감동적으로 서술하고 있는바 먼저 예루살렘이 세상의 빛이 된 것을 암시하며 그때 누릴 풍요로움을 시적인 아름다움을 통해 말하고 있습니다. 오늘 졸업하시는 여러분들도 이재 빛을 받았으므로 일어나 빛을 발하시어 여호와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나는 사역자들이 되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라고 파라과이 복음대학 총장인 Rev. Dr. Alfred Neufeld가 졸업생에게 강력한 복음적인 메시지를 심어주었다.

이어 2부 순서는 julio Vargas 학감목사의 인도로 학위 식 및 졸업예식을 순서에 따라 은혜스럽게 집례하고 정정연 이사장 목사의 축도로 빛나는 하나님 사역자를 배출하는 졸업식을 모두 마치었다: “일어나 빛을 발하라 이는 네 빛이 이르렀고 여호와의 영광이 네 위에 임하였음이니라.(이사야 60:1)”

 

다음은 졸업생 명단이다

* Bachiller en Teologia 졸업생 7명

  1. Jose Daniel. 2. Elena Elizabeth. 3. Moises Zacaria 4. Simon Joel. 5. Manases Efirain. 6. Seung Il. Park. 7. Jose David.

* Teologia Basica 졸업생 5명

1.Sandra Mabel 2. Ninfa Balbana 3. Marisa Dominga. 4. Hugo Raul 5. Patricia Noemi

이상 2016년도 졸업생으로 신학학사 7명, 기초신학생 5명, 총 12명이 졸업하였다.

 

시내 유료주차화 산업 표류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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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순시온 시청이 사업 대상자 선정까지 끝냈던 시내 유료주차 관리 사업이 표류중이다. 지금까지 확인된 유일한 사항은 내년부터 시행이 불가능하다는 것뿐이다. 시정부는 사업자로 선정된 Parxin사의 보고서를 검토중인데 문제가 된 보험약관 제출을 시간 내에 완수했다는 사업자측의 설명에 대해 사업권 수여 여부를 그대로 인정할 지 여부에 대해 고민 중이다. 시법무팀은 해당 계약 당시 제출해야할 보험서류를 아직껏 미제출하고 있다며 해당 계약 해지를 권고한 바 있다. 해당 회사의 대표자는 아베세지에 규정대로 8월 4일 총 30억과라니의 보험가입 약관을 제출했다면서 시의회의 주차관리사업 승인 결정 이후 5일이내 기한을 넘기지 않았다고 해명했다. 시법무팀은 이 5일내 제출시한이 6월 23일의 계약서명이후로부터 계산해야한다는 입장이고 해당사는 시의회의 결정이 사업자측에 공식 전달된 7월 28일부터 5일간으로 봐야한다는 입장이다.
시정부측은 법무팀의 지적을 수용할 경우 해당사의 사업자 선정을 무효화하고 새로운 사업자를 모집하는등 유료주차 관리 사업을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하는 부담을 안게 된다. 이경우 유료주차관리 사업은 예정됐던 2017년내 도입이 불가능해지며 지금까지 확인된 사항은 내년 중반까지는 유료주차 사업이 시행되지 않는다는 사실 밖에 없다.

 

연말 교통단속, 음주테스트 단속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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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아꾸뻬제를 비롯해 연말연시 통행량이 증가하면서 시교통경찰을 비롯한 교통단속 기구에서는 교통단속과 음주운전 단속을 대대적으로 강화실시 한다고 발표했다. 우선 제1단계로 트란스차코 길에서 저녁 7시부터 자정까지 음주단속 및 교통단속을 실시한다. 시 교통경찰국은 물론 도로경찰, 일반 경찰까지 합세해 야간 통행자들에 대한 단속을 강화할 방침이다. 까아꾸뻬제 진행을 위해 단속 인원이 분산되면서 자정까지만 단속을 진행하겠으나 까아꾸뻬제가 종료되면 야간 교통단속 시간은 자정을 넘어 새벽까지 연장되고 단속 지역도 다른 교통 요지를 포함하는 다른 지역으로 확산될 방침이다. 특히 새로이 개통된 지역에서 도로상태가 좋아 과속하는 차량들에 대한 집중 단속이 예고되고 있다.
시교통국은 야간 운행뿐 아니라 낮시간대의 일상적인 교통단속 역시 강화할 방침인데 1월까지는 교통단속 특별기간으로 번호판 미부착 차량등 단속을 강화한다.

연말대목 위조지폐 주의 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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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연시 대목을 맞아 시중 자금 유통량이 급증하면서 이를 노린 위조지폐 유통 조직도 극성을 부리고 있다. 경찰 경제 범죄 전담국에서는 10만과라니, 5만과라니, 2만과라니권 위조 사례가 가장 많다면서 우선 지폐내 삽입된 안전띠 포함 유무, 워터마크 확인, 인쇄상태 확인등 3가지 사항을 우선 확인하라고 조언하고 있다.
지폐 안에 심어진 안전띠는 지폐의 한쪽 3분의 1지점에 위에서 아래로 지폐 안에 포함돼 심어져있으며 워터마크 역시 지폐 종류별로 불빛에 비춰보면 확연히 드러나도록 돼있기 때문에 육안으로 확인이 가능하다.
또한 손으로 만져보았을때 파라과이 중앙은행 발행 부분이 오돌도톨하게 인쇄돼있어야 한다는 점도 강조했다.
위조지폐 유통고 우려되지만 위조수표 및 도난 수표 유통도 증가될 것으로 보인다. 수표의 경우 제3자 수표는 가능한 한 수령하지 않는 것이 바람직하며 수표발행 인쇄상태 등을 통해 진짜 여부를 판정하기란 쉽지 않기 때문이다. 위조지폐 및 수표 관련 사항 신고는 경찰 경제범죄수사국 전화 441-111로 신고가 가능하다.

남미권 미성년자 음주 빨간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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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틴아메리카권 미성년자 음주 실태에 대한 한 조사결과 멕시코 미성년자들의 43%는 술을 마셔본 적이 있으며 코스타리카 청소년들의 30%가 13세 이전에 이미 술을 마시기 시작한 것으로 나타나는등 라틴아메리카권에서 미성년자들의 음주가 우려할 만한 상황인 것으로 나타났다.
라틴아메리카사회과학대학과 공동 진행한 조사결과 남미지역 중진국을 비롯한 여러국가에서 아동 및 청소년 음주문제가 심각한 상황임이 드러난 것이다.
멕시코에서는 23%의 미성년자들이 정기적으로 음주하고 있다고 응답했고 이 숫자는 코스타리카에서 34%로 더욱 높았다. 정기적으로 술을 마시기 시작하는 평균 연령은 15세로 2009년 처음 조사를 시작한 이해 2014년 중남미권을 포함한 14개국 라틴아메리카를 조사 대상으로 확대했다. 이 조사결과 연간 평균 알코올섭취량은 1인당 5.33리터를 기록하고 있다. 가장 많은 알코올을 섭취하는 국민들은 베네수엘라로 연간 9.55리터의 음주를 하고 있다. 반면 엘살바도르의 연간 음주 섭취량은 2.6리터로 가장 적었다. 그러나 다른 지역의 알코올섭취량과 비교하면 중남미권은 한참 낮은 수준에 불과하다. 예를 들어 유럽지역 평균 알코올섭취량은 연간 13리터로 조사됐으며 캐나다는 9.8리터, 미국 9.4리터를 기록 중이다.
그러나 알코올섭취량이 해마다 꾸준히 늘어나는 추세인데다 나이가 어릴수록 평균 음주량이 더욱 늘어나는 것으로 나타나 우려가 심각해지고 있다. 술 종류류는 맥주가 가장 인기가 많았으나 칠레와 아르헨티나의 경우 포도주가 식사주로 일반화된 문화여서 청소년층 역시 포도주 섭취율이 다른 국가에 비해 높았다.

브라질축구선수 비행사고 비행사, 운항 정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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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다메리스 컵 축구대회 결승전을 위해 볼리비아 산타크루스에서 콜롬비아 메델린으로 향하던 라미아 항공사 소속 비행기가 연료부족으로 추락, 75명이 목숨을 잃으면서 해당 항공사에 대한 항공운항 면허가 취소되어 파라과이를 비롯한 남미지역 운항이 중단됐다. 파라과이 민간항공관리국은 비행 사고를 유발시킨 항공사 라미아 항공사에 대해 항공운항 면허가 정지됨에 따라 파라과이 내에서도 운항이 불가능하게 됐다고 한 라디오 프로그램을 통해 확인해주면서 항공 산업은 사실상 국경 없이 통용되는 산업 분야이기 때문에 해당 비행사의 운항 면허가 취소되는 즉시, 파라과이에서 면허관련 추가 조치가 없어도 국내 취항은 금지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사고 원인에 대해서도 처음 전기적 기체 결함이 거론됐으나 일부에서 이 항공사가 경비절감을 위해 예비연료를 싣지 않은 것으로 추정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이경우 항공운항 면허가 취소될 수 있는 중대한 행위이다.
한편 칠라베르를 비롯한 일부 축구 관련 인사들은 남미축구연맹 회장이 사실상 라미아 항공사를 지정항공사로 이용하도록 축구클럽들에 압력을 행사했다며 이번 비극적인 비행 사고에는 남미축구연맹도 일부 책임이 있다고 언급하고 나서 논란이 일고 있다. 칠라베르는 이번 사건에 대해 남미축구연맹 수뇌부의 고문이 항공관련 컨설팅사를 통해 라미아 항공사가 수다메리스컵 출전 축구팀의 원정경기 이동을 거의독점할 수 있도록 축구연맹 차원에서 영향력을 행사했다고 주장한 것이다.

내년부터 개인소득세 세금면제조항 조정 일부에선 투자 위축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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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타 곤살레스 조세청 차관은 내년부터 개인소득세 세금 면제 조항을 전면 수정, 3천여명의 고액 소득자들이 세금 한 푼 안내는 일이 되풀이 되지 않도록 할 것이라고 예고했다. 세금감면 조항 수정이 적용되는 시기는 내년 1월 1일부터 예정돼있으나 실질적인 효과는 2018년부터 목격할 수 있을 예정이다.
마르타 곤살레스 부차관은 카르테스 대통령 보고를 마친 후 가진 대통령궁 기자회견에서 “법적인 기준이 마련해준 헛점으로 1천억과라니의 소득을 기록하는 고액소득자들이 연간 개인 소득세를 단 한푼도 안내는 일이 발생하고 있다”고 지적하고 탈세는 아니지만 세법 관련 규정을 적극 이용해 세금을 납부하지 않는 것이라고 규정하고 이를 막기 위한 세금 감면 및 면세조항에 대한 시행령을 적극 수정하겠다는 것이다.
개인소득세를 도입한 법률안은 개인소득제 적용대상자들의 비용중 세금적용액을 축소할 수 있는 일부 지출을 인정하고는 있으나 2012년 공포된 시행령에서 이 지출의 개념을 지나치게 확대 적용, 법률이 지정한 범위를 넘어섰다고 지적했다. 현재 개인소득세는 월 소득이 최저임금 72배인 1억3100만과라니이상을 수령하는 사람들에게 적용되고 있다. 개인소득세 징수액은 부가가치세를 포함한 전체 조세징수액의 1.4%를 차지하고 있다.
한편 개인소득세 관련 조항을 수정, 세금 감면 대상을 축소하겠다는 방침에 대해 기업계 일부에서는 국내 재투자를 위축시킬 수 있다고 부작용을 우려하고 있다.

엔카르나시온, 여름철 해변사용 시기 시작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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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오후 엔카르나시온 해변가의 여름철 공식 개장이 시작됐다.
파라나강 강변 백사장을 비롯해 여름철 해수욕장 개장식이 엔카르나시온 시정부에 주최한 행사로 진행됐으며 이날 산호세 해수욕장 개장식에는 유명 디제이를 비롯해 로스 베르둘레로스 등 유명 밴드들이 초대돼 흥겨운 개막식 이벤트가 개최됐다.
엔카르나시온 시정부는 여름철 해수욕장 개장을 통해 국내 관광객은 물론 아르헨티나관광객들이 엔카르나시온을 방문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백사장과 해수욕뿐만 아니라 이 지역의 식당가가 이름이 높아지고 있어 지역 관광이 한층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애완동물 생일파티 기획으로 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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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과이에서 가족들이나 친구들의 생일 챙기기는 중요한 행사 중의 하나다. 이에 착안해서 애완동물 생일 파티를 위한 케잌이나 이벤트 등을 판매하는 사업체가 운영 중이다. 제공하는 서비스 중에는 생일을 맞은 애완동물을 위한 케이크와 주인을 위한 케이크를 맞추는 제품도 있다.
까밀라 까르도소와 아나 로하스는 애완동물 관련 시장이 성장하는데 주목하여 강아지를 위한 케잌, 컵케이크, 과자, 간식 등을 제작하고 있으며 붐 케이크라는 이름으로 케이터링 서비스까지 제공 중이다.
이들은 애완동물의 경우 가족 중의 하나로 여겨질 정도로 귀염을 받는데다 애완동물 생일을 챙기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애완동물 생일파티를 원하는 사람들도 많아졌다고 밝혔다.
서로 친구사이인 이들은 아나 로하스가 낸 아이디어로 사업을 창업, 강아지들을 위한 케이크, 과자, 간식 등을 고기와 건사료, 야채 등을 이용해 조리하고 사람들 생일파티와 마찬가지로 기념품까지 제작에 나서고 있다.
생일 케이크의 경우 동물들이 먹어도 되는 통밀가루, 고기, 건사료, 야채 등을 사용하며 가격은 킬로 당 7만과라니에 판매중이며 간식은 12개에 2만5천과라니에서 3만과라니에 판매중이다. 케이크와 간식이 세트로 묶인 제품도 10만과라니부터 선택할 수 있다.

고소득자 세금 더 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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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타 곤살레스 조세청 차관은 파라과이에 3000~4000명의 고액 소득자들이 각종 세금 면제 혜택을 이용해 개인소득세를 단 한 푼도 내지 않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면서 관련 시행령을 조정, 고소득자들이 정해진 세금을 납부하도록 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곤살레스 차관은 대통령에게 고소득자들의 세금 감면 혜택 악용 사례를 보고했으며 대통령은 많이 버는 사람일수록 더 많은 세금을 부담해야하는 것이 옳다면서 이를 위해서 관련 시행령 초안을 제출하면 즉각 결재하겠다고 약속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곤살레스 차관이 인정했듯이 이런 사례는 정해진 세금을 고의로 누락하는 탈세가 아니라 개인소득세를 도입한 관련 세법상의 세금 감면조항을 활용하는 절세에 가까운 것이어서 충돌이 예상된다.
곤살레스 차관에 의하면 개인소득세 적용 대상에 대해 재 투자시 세금 감면조항을 이용, 세금을 한 푼도 안내도 될 수 있도록 헛 점을 보이는 시행령은 모두 전임 정부 때 발표됐다고 주장했다. 예를 들어 고액 소득자가 유명 화가의 미술품을 구입하면 이는 국내 미술문화 사업을 위한 투자금으로 간주, 세금감면을 받는다. 이런 식으로 고액 소득자라 할지라도 국내투자로 인정받으면 세금 감면을 받기 때문에 월 8억과라니 이상의 고소득자라 할지라도 단 한 푼의 세금도 내지 않고 있는 사람의 숫자가 3~4천명에 달한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