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금요일 괴한들에게 총격을 받고 사망한 빌랴비스타 노르떼 시의 미겔 루떼이로 시장 암살범 신원이 확인된 것으로 알려졌다.
아맘바이주 벨랴비스타 노르떼 시장과 비서는 금요일 오후 야외에서 있었던 한 행사에 참석중 오토바이를 타고 있던 2인조 괴한에게 총격을 받고 사망했다. 당시 15명의 목격자들이 있었는데 이들은 범인들이 현장에 도착하고 바로 시장과 그 비서에게 총격을 가하고 도주했으며 다른 사람들에게는 공격을 가하지 않았다면서 사전에 공격 대상자를 특정한 암살이었을 가능성을 강력 시사했으며 오토바이를 탄 범인들이 헬멧조차 쓰지 않은 상태여서 검찰이 용의자를 특정 하는데 도움이 됐다.
경찰은 뻬드로 후안 까발례로 출신으로 2010년 무장강도 및 2015년 벨랴비스타 살인사건 전과가 있는 로베르토 까를로스 로드리게스를 특정하고 검거영장을 발부하고 추적중이다.
경찰에 의하면 사망한 루떼이로 시장은 23발의 총격을 받았으며 비서인 셀소 까르발료 씨는 16발의 총격을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