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끌라시꼬 대회 후 후유증

끌라시꼬 난동

토요일이던 6일 있었던 세르로 뽀르떼뇨 팀과 올림삐아 팀의 축구경기 극렬응원단의 난동으로 부상자가 발생했다.
아순시온에서 진행되는 경기를 관람하기 위해 델에스떼에서 미니버스를 빌려 상경하던 세르로뽀르떼뇨 극렬 응원자들(바르라브라바)이 꼬르딜례라 주의 이따꾸루비 지역을 지나다가 난동을 부려 한 여교사가 총상을 입고 남성 1명도 부상을 입었다.
델에스떼에서 출발한 다른 올림삐아팀 응원자들과 시비가 붙은 이들은 이따꾸루비 지역 공원에서 총을 발사하는 등 충돌했는데 마침 지역을 지나던 피해자들이 총상을 입었다. 이들은 피해자들을 구조하려는 노력을 보이지 않고 차량으로 계속 도주해 경찰이 추격전을 벌인 끝에 이 차에 타고 있던 19명을 검거했으며 이들은 총가를 비롯한 무기류와 마리화나도 소지하고 있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시비가 붙었던 올림삐아팀 응원자들도 함께 검거됐다. 검찰은 화약검사 등 필요한 검사를 통해 실제 발포자를 수색할 예정이다.

알 수 없음의 아바타

글쓴이: 남미동아뉴스

파라과이 다이제스트 남미동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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