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스따네라 지역 중심으로 아순시온 부동산 개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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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 강변도로 공사 시작이 발표된 가운데 기존의 꼬스따네라 지역까지 아우르는 강변지역을 중심으로하는 도시개발이 진행될 것이라는 부동산업계의 기대가 나오고 있다.

파라과이 부동산개발 컨설팅 사인 Canopy사의 리까르도 아발로스 소장은 이따이뿌 발전소 건설기의 부동산 황금기가 꼬스따네라 지역을 중심축으로 다시 시작될 것이라고 전망하고 1차 부동산 개발붐 이후 형성된 중산층의 수요와 경제발전에 따라 10억달러 규모의 부동산 개발이 이뤄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아발로스 소장은 하드록 카페의 꼬스따네라 투자 발표를 예로 들면서 아순시온 시 도시개발은 아직 명확한 개념이 세워지지 않은 상황이지만 젊은 인구층의 확대, 그간의 경제개발로 문화적 여류를 누리고자 하는 중산층이 자리잡고 있는데다 부동산에 대한 금융대출이 활발해진 상황을 감안하면 꼬스따네라 지역이 부에노스 아이레스의 뿌에르또 마데로 지역이나 몬테비데오의 라 람블라 같은 지역 명소로 도시개발의 축으로 등장, 부동산 분야가 크게 성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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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남미동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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