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순시온과 루께를 잇는 뉴과수 도로가 월요일부터 개통됐다. 이따구아길에서 터널을 통해 뉴과수 도로로 진입할 수 있으며 루께에서 아순시온으로 들어올 경우에도 실비오 뻬띠로씨 길을 통해 뉴과수로 도로로 진입할 수 있다. 원활한 교통운행과 안전을 위해 도로경찰이 교통안내를 벌이고 있으며 오는 5월중 완공되는 2차 진입로 완성까지 보따니꼬 공원 부근의 터널을 통한 진입만이 가능하다. 건설통신부는 4월 3일 오후 뉴과수 아우또삐스따 도로 공사를 마무리하고 개통하게 됐다며 발표했다. 해당 도로 구간의 일부 주민들이 자동차주행 우선도로인 아우또삐스따 대신 일반 도로로 지정해줄 것을 요구, 아순시온시에서 이를 적극 수용검토하겠다고 발표, 건설통신부와의 갈등을 빚은 바 있는데 건설통신부의 주장이 관철돼 해당 구간은 자동차주행도로로 원안대로 사용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