뎅게열로 사망한 환자 3명 증가

뎅게열 사망자 추가 발생

보사부의 보건 감시 관리국의 아게다 까벨료국장과 방역관리국의 니콜라스 아과조 국장은 기자회견을 통해 뎅게열로 인한 사망자 가 3명이나 추가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림삐오에 거주하던 쌍둥이를 임신한 27세 임산부와 까삐아따 거주 75세 남성, 까아사빠주 산후안 네뽀무세뇨 거주 50세 남성등 3명이 지난 주에 사망했으며 아맘바이주에서는 임산부 지카 감염환자가 국내에서 두번째로 발생했다.
아게다 까벨료 보건감시국장은 금년들어 총 2287건의 뎅게열 환자가 확진판정을 받았으며 의심환자숫자는 34.053명으로 이는 지난 4월 20일 이후 4.322명의 추가 환자 발생을 의미한다.
치꾼꾸냐병의 경우 확진환자수 36명, 의심환자수 858명으로 이전 조사발표와 동일한 수준으로 추가 환자 발생은 없었다.
뎅게열로 인한 사망자 숫자에 대해 니콜라스 아과죠 국장은 3건의 추가 사망자 발생으로 금년들어 총 16명이 뎅게열로 목숨을 잃었다고 설명하고 사망원인이 뎅게열로 추정되는 사망자숫자는 12건, 현재 정확한 사인분석중인 케이스가 173건이라고 밝혔다.
추가로 확인된 3건의 뎅게열 사망자의 경우 모두 뎅게열성 쇼크와 장기부전으로 사망원인이 분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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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남미동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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