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6년 3월 당시 국내 은행들의 수익율은 19%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의 평균 30%에 비해서 크게 악화된 것이다.중앙은행 금융지표 조사에 의하면 최근 각 은행들의 대출 자금 연체율이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은행 안전도와 지불능력은 전년도와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은행 수익성 악화가 곧 은행 안전성을 위협하는 것으로 이어지지는 않는다는 점을 강조하고 국내 경제와 지역경제의 불황으로 인한 자연스러운 결과이며 대출및 은행 자산에 대한 적절한 평가가 이뤄진다면 은행 건전도에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라고 풀이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