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세가공산업 수출 13% 증가

마낄라 매출

지난 6월중 파라과이의 보세가공산업 매출액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3%이상 증가, 30.020.548달러의 수출실적을 달성했다고 상공부 산하 보세가공산업 수출관리국에서 공식 발표했다.
,국내 보세가공산업으 주요 수출품은 여전히 자동차부속 생산으로 전체 마낄라 수출실적의 36.4%를 차지했으며 그 다음을 차지하는 것은 의류봉제업을 마낄라 수출의 27.8%를 기록했다.
보세가공제품의 절대다수인 84%가 브라질에 수출됐으며 보세가공산업에 총 3072명의 근로자들이 종사중이다. 최근들어서도 브라질내 자동차부품 생산업체가 파라과이에 재조 생산건설 투자안을 발표한 바 있다.

알 수 없음의 아바타

글쓴이: 남미동아뉴스

파라과이 다이제스트 남미동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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