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따이뿌 로얄티 늘리기로

이따이뿌

제임스 스팔딩 이따이뿌 발전소장은 까르떼스 대통령을 면담하고 가진 기자회견을 통해 2016년 상반기중 이따이뿌 발전소 전력생산 최고치 갱신을 발표하면서 파라과이에 제공하는 로얄티 역시 최고수준으로 인상함을 발표했다.
이따이뿌 발전소는 지난 6월, 84년 발전소 문을 연 이해 사상최고 수준의 전력량인 5100만 메가바티오/시의 전력 생산을 달성해냈다.
이에 따라 이따이뿌 발전소에서 파라과이에 지불하는 로열티 수준도 역대 최고로 5500만달러를 입금하게될 예정이다.
이따이뿌 발전소의 로열티는 중앙정부를 통해 각 지방정부들에 FONACIDE라는 이름으로 전달되어 각 지방정부 재정으로 활용된다.
특히 이따이뿌 발전소는 세발료스 꾸에 지역에 조성하는 산프란시스코구(RC4) 서민주택단지 1000여채조성사업 주요 재정을 지원하는등 중앙정부의 국가개발 프로젝트에 다수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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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남미동아뉴스

파라과이 다이제스트 남미동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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