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과이 물류관리면에서 23계단 하락

세계은행 랭킹

세계은행이 평가한 세계 물류관리평가에서 파라과이는 2년전보다 23계단이나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파라과이의 물류관리 능력의 퇴보라기 보다는 신흥국 및 개발도상국들이 경제활성화를 위한 도구로, 때로는 경제성장의 결과로 추구해온 물류관리 능력 개발을 파라과이는 도외시한 결과라고 볼 수 있다.
세계은행의 평가에 의하면 파라과이는 국제교역을 위한 물류유통관리 면에서 2014년보다 23포인트나 하락해 세계 101위를 기록했다. 남미 지역에서 물류유통관리능력이 가장 높은 국가로는 칠레로 세계 43위를 기록했으며 그 뒤를 브라질, 우루과이가 잇고 있다. 전세계적으로 물류관리 능력이 가장 높게 평가받은 국가는 독일로 100%의 활용능력으로 4.23포인트를 받았으며 2위는 룩셈부르크, 3위는 스웨덴으로 나타났다. 물류관리를 위한 인프라, 서비스 품질, 통관효율성및 상품수송의 신뢰성등을 종합 평가한 결과다.

알 수 없음의 아바타

글쓴이: 남미동아뉴스

파라과이 다이제스트 남미동아뉴스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