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상청은 이번주 중 일부 지방의 최고기온이 40도를 넘어서는 등 폭염이 시작될 것이라고 예보했다.
이번주 중 최저기온은 15도 정도이나 낮 최고기온은 34도까지 오르게 되며 중앙차코지방의 경우 최고 기온은 37도에서 40도까지 오를 것으로 보인다.
비가 올 가능성은 없고 목요일 최고기온은 28도로 한풀 꺾이겠으나 비가 내릴 가능성은 없다고 기상청 관계자는 밝혔다.
최근 파라과이는 라 니냐 현상의 영향으로 예년에 비해 강우가 부족, 강수위가 급속한 속도로 줄어들고 있으며 파종시기가 늦춰지는 등 농업생산량에도 타격을 주기 시작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