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택청은 마리아노 로께 알론소에 대규모 중산층 주택단지를 마련하는 계획안을 발표했다. 주택청이 IPS로부터 640만달러를 지불하고 매입한 17.8헥타의 부지에 아파트 3천채를 짓는다. 총투자액은 1억3천만달러에 달하며 공적자금과 민간자금이 함께 투입된다. 15개동 총 3천채의 아파트로 월 2백만과라니~3백만과라니의 할부금으로 주택을 소유할 수 있다는게 주택청의 설명이다. 총 면적 17.8헥타내에 종합 주택단지를 건설, 녹지, 상업용 시설물까지 아우르게 될 것이며 다양한 크기로 아파트를 짓되 중산층을 위한 주택단지에 중점을 두게된다. 이따이뿌 발전소측에서 건축자금 2천만달러를 출연하며 공사는 2017년말경 착공해 2019년 첫번째 건축물 완공을 예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