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비아도레스 델 차코길 내주부터 정상통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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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국은 하수로 설치 공사가 지속적으로 진행돼온 아비아도레스 델 차코길 통행이 내주부터 정상운행될 것이라고 예고했다. 수도국 공사 감리관은 시공사인 꾸엔까 에스떼사의 공사 작업이 140미터의 2차 배수관 공사만 남겨두고 있는 상황이라고 보고하고 기존 하수로와 연결부분 공사는 산타 테레사 길, 까냐다길, 산블라스와 델리아 프루토스 데 곤살레스 길 연결이 남아있으나 교통혼잡을 막기위해 주말에 공사를 진행하기로 했다.
아비아도레스 델 차코길의 주 배수로 공사는 총 2680미터구간으로 공사완료됐으며 현재 공사중인 내용은 2차 배수관 공사로 총 2415미터 공사중 2065미터가 완공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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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남미동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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