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노동시장 65% 급료수준 최저임금에 미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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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용연구센터(CIA)에서 실시한 조사에 의하면 국내 노동시장 인구중 216만명이 최저임금에 미달되는 수준의 급료를 받고 있으며 이는 전체 노동인구의 65%로 조사됐다. 25%의 노동인력은 월소득이 50만원 미만이며 50%의 노동인력은 150만과라니 미만의 월소득을 기록하고 있다. 전체 노동시장의 75%의 월 소득수준은 240만과라니 미만으로 나타나났다.
자영직과 가사노동의 경우 특히 최저임금 미만의 월소득을 보였는데 자영직의 경우 77%, 가사노동자의 경우 88%가 월소득이 최저임금보다 낮았다.
월급여 수준외에도 노동법의 보호를 받는 근로자숫자는 전체 노동인구의 20%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80%에 달하는 대다수의 노동자들은 합법적 노동법 혜택을 누리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국내 노동시장의 합법화 노력이 더욱 강화되어야 한다는 주장이다.
이 조사는 2016년의 가계 조사를 근거로 국내 노동시장 인력은 총 317만2천여명으로 전체 인구의 거의 절반 (47%)가 노동인력으로 경제를 견인하고 있는 것으로 간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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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남미동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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