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당후보 학력 논란에 대처

후보 학력 논증

홍당 내선 후보인 산티아고 뻬냐 후보에 대해 역시 홍당출신의 거물 정치인 갈라베르나 의원이 한 TV프로그램을 통해 의혹을 제기하자 자신의 졸업장과 사진등을 공개하고 나섰다. 뻬냐 후보는 갈라베르나 상원의원이 직접 대학을 찾아가보면 자신이 뉴욕의 콜롬비아대학 공적 경영 부문 석사과정을 수료했음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반박했다. 뻬냐 후보 홍보팀은 졸업장 사진과 2003년 졸업식 당시 찍은 가족사진등을 공개했다.
뻬냐 후보는 콜롬비아 대학 관련 기사중에 자신이 언급된 기사도 있었다면서 대학측에 직접 확인해보라고 반박하고 일본정부의 장학금덕분에 뉴욕 콜롬비아 대학에서 공부하고 좋업할 수 있었다고 한 라디오 방송국을 통해서 설명했다.
이날 방송을 통해 뻬냐 후보는 베니테스 후보와 가진 2차 TV프로그램 출연과 토론에 대해 언급하면서 상대후보를 비난하지 않고 전체적으로 프로그램을 잘 마쳤다고 평가했으나 방송 출연내내 2대1의 대결인 듯한 느낌을 받았다며 당시 방송 진행자인 루이스 바레이로 씨의 편파적 진행을 완곡하게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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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남미동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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