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낮 총격으로 5세 아이와 아버지 숨져

 

총격

25일 오후 아순시온의 주택가에서 무차별 총격이 벌어져 한 차에 타고 있던 5명중 2명이 숨졌다. 경찰은 이번 사건이 마약거래조직과 관련있는 청부살인인 것으로 보고있다.
25일 오후 2시 30분경 마담린치 구역의 알페레스 후안 마누엘 이뚜르베길과 보치아 길사이에서 집을 나서던 도요타 포르뚜네르 모델 차량이 갑자기 쏟아지는 총탄세례를 받았다. 약 20발의 총격이 가해져 차에 타고 있던 승객중 5세 가브리엘 히메네스 곤살레스 어린이가 숨지고 운전하던 아버지 윌리안 히메네스 베르날(28)씨가 중상을 입고 병원에 후송됐으나 숨졌으며 앞좌석에 타고 있던 윌레르 피넬리노 레스까노 히메네스(25)는 부상을 입었으며 에베르 루이스 데 피게레도 소우토 씨 역시 부상을 입었다. 차고문을 열었던 피게레도 데 소우토씨는 총격이 시작되자 현장에서 도주했지만 역시 총상으로 부상을 입었고 처음 경찰에 의해 사건 관계자로 오인돼 체포되기도 하는등 혼란을 겪었다.

CCTV 활용 수사기법 전수교육 수료식 취재 >>

대한민국 경찰청 치안전문가 내파 CCTV 활용 수사기법 전수 교육실시
파라과이 국립경찰 경제 금융범죄 공공 안전기관 (DCCEF)에서 13일간 전수 교육
CCTV 전문경찰 15명 배출 수료식, 한국 대사 및 경찰영사 참석

대한민국 국립경찰<Korean National Police Agency> 기능경찰관 경위 장호섭(CCTV 전문경찰), 경사 정재춘 (CCTV 전문경찰), 순경 전우진 (여순경 스페인어 통역) 3명이 파라과이 국립경찰 경제금융범죄 색출기관인(Direccion Contra Hechos Punibles economicos y financieros)의 AMP Auditorio에서 지난 2017년 9월 18일(월)부터 29일(금)까지 2주간 CCTV 활용 수사기법 및 범죄 색출과 추적에 대한 특수기술 이론과 조작법 전수교육을 실시하고, 교육을 마친 이수경찰들에게 수료증을 수여하는 수료식이 있었다.
이 자리에는 안민식 대사를 비롯한 김상호 경찰영사 그리고 파국 경찰총장 및 경찰 수뇌부들이 참석한 가운데 경찰 군악대 반주에 맞춰 양국 애국가 봉창이 있은 뒤 감사장 전달식에 이어 수료자들에게 수료증을 수여하는 전수식이 있었다.
먼저 파국 경찰총장은 감사말에서 이번 교육을 위해 지구 반대편 대한민국에서 이곳까지 내파 하여 CCTV 활용 전문기법 전수교육 실시해 줌으로서, 앞으로 저희 파국경찰청도 영상분석을 통한 범인검거에 큰 성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 된다하고, 강사진들에게 일일이 감사장을 전달하였다.
주파 한국 안민식 대사는 답사에서 CCTV 활용 수사기법 전수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현재 대한민국 경찰은 CCTV를 활용해 살인사건의 경우 95%의 범인을 검거하고 있다하고, 파라과이도 앞으로는 이 교육을 통해 강력사건 해결에 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하였다.
이어서 안민식 대사는 CCTV 수사기법 전수교육전문교육을 2주 동안 이수한 Ronaldo Ortiz 외 14명에게 일일이 수료증을 수여하며 축하의 메시지를 전하였다.
끝으로 이번 CCTV 활용 수사기법 전수교육을 위해 본국 경찰청은 물론 외교부에까지 오랜 섭외 끝에 많은 신청국을 제치고 파라과이로 성사시킨, 주파 대사관의 김상호 경찰영사에 의하면 이번 전수교육을 통해 앞으로 대사관-파라과이경찰청 간 협력시스템이 한층 높아지고, 우리 한인동포들이 사건, 사고로 도움이 필요할 때 대응시스템이 강화되는 것으로, 궁극적으로는 파국 내 우리국민의 권익보호를 위해 대사관에서는 이번 전수교육을 시행하게 되었다고 설명하면서, 내년 이후에도 수사 분야 뿐 아니라 방범, 경비, 사이버안전 등 좀 더 다양한 분야의 치안전문가가 파견되도록 우리 정부에 지속적으로 요청할 계획이라고 전하였다.
최근 들어 갈수록 강력범죄가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치안 안전이 극도로 열악한 파라과이 현실사회에, 이번 교육이 크게 활용되어 범인 검거에 큰 역할로 쓰임 받기를 바란다.

0 (2)▲양국 경찰청 로고.

SONY DSC▲CCTV 활용 수사기법 전수교육 수료식에 참석한 양국 경찰 관계자들과 주파 한국 대사관 안민식 대사, 김상호 영사.

1 (2)

 

SONY DSC▲수료자에게 수료증을 수여하는 안민식 대사.

SONY DSC▲수료식에 참석한 양국 경찰 관계자들과 주파 한국 대사관 안민식 대사, 김상호 영사.

SONY DSC▲수료증 수여식.

SONY DSCSONY DSCSONY DSCSONY DSCSONY DSCSONY DSCSONY DSCSONY DSC▲감사장을 수여받은 장호섭 경위.

SONY DSC▲감사장을 수여받은 장호섭경위, 정재춘경사, 전우진 순경.

SONY DSC▲수료증 수여식2.

SONY DSC▲수료증 수여식 3.

안민식 대사, 파라과이 경찰총장과 관계자▲안민식 대사, 파라과이 경찰총장과 관계자.

안민식 대사의 인사말▲안민식 대사의 인사말.

SONY DSC▲안민식대사와 김경찰영사.

SONY DSC▲애국가를 연주하는 경찰악단.

SONY DSC▲파라과이 수뇌부 여경과 담소중인 안민식 대사와 김경찰영사.

SONY DSC▲파라과이 Himno Nacional 국가 봉창중.

한국경찰 교수진과 파라과이 경찰 기념쵤영▲한국경찰 교수진과 파라과이 경찰 기념쵤영.

SONY DSC▲Alcance 학회 담당 사회자 2.

SONY DSC▲Alcance 학회 담당 사회자.

파국 태권도 총회장 한국인 Interview>>

파라과이 태권도(跆拳道) 협회장 선출
한국인 이동호(李同鎬)씨 만장일치로 당선(중남미 최초)되어 종주국 위신 세우다
-태권도 공인 8단을 소유한 51세의 한국인, 올림픽 선수 배출 할 터-

파라과이 태권도협회(跆拳道協會, Confederacion de Taekwondo del Paraguay)는 그동안 파라과이 태권도 무도인들이 맡아 무질서한 협회운영을 해오던 중 지난 2017년 9월1일(금) 한국인 태권도 공인8단 이동호(李同鎬, 1966년생)씨가 후보자로 나와 파라과이 전 태권도 협회인들이 모두 모인 가운데 실시한 투표에서 만장일치로 당선되어, 명실 공히 파라과이 태권도 협회장이 되었다고 지인인 전윤찬씨가 본보에 알려와 지난 2017년 9월29일(금) 19:00 아순시온 시내에서 이동호 협회장을 비롯한 부회장 한국인 이동훈(태권도7단), 부회장 현지인 Osvaldo(태권도6단), 현지인 비서 1명(태권도2단)을 만나 진지한 분위기 속에서 파라과이 태권도협회에 대한 미래의 청사진을 약 2시간정도 Interview 하였다.
이동호(李同鎬, 51세) 협회장은 지난 1977년(8세) 부모님을 따라 아르헨티나에 이민을 가 그동안 아르헨티나 태권도 국가대표팀과 88년 서울올림픽 홍보팀 그리고 남미 여러 나라를 다니며 수년에 거쳐 현지 군부대, 협회, 도장을 방문하여 세미나와 시범을 선보이며 태권도 보급에 힘쓰고 있었다.
파라과이에는 5년 전 건축사업 관계로 엔카르나시온에 거주하게 되었으며, 그동안 현지 무도인들의 적극적인 권유에 의해 파라과이 전국을 함께 순회하며 태권도 활성화를 위한 활동을 하였다.
그 일환으로 열악한 여건의 수련생들을 위해 사비를 들여 도복과 운동복을 기증하는 한편, 시범과 정신교육을 통해 운동에 전념 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해 줌으로써 지금은 태권도에 대한 새로운 인식과 변화가 확산되고 있는 상황이라 한다.
앞으로 계획은 임기기간 동안 태권도 종주국인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이는데 중점을 두고, 또한 훌륭한 선수를 선발하여 배양하는데 최선을 다하여, 파라과이 태권도를 올림픽에 출전시켜 금메달을 획득하는데 힘쓰겠다”하였다.
필자는 아직 올림픽 금메달 소식이 없는 파라과이에 한국인에 의해 금메달이 획득되는 그 날을 기대해 보며 이동호 협회장의 행보에 힘찬 응원의 박수를 보낸다.

1이동호 파라과이 태권도 협회장▲이동호 파라과이 태권도 협회장.

2파라과이 태권도협회 회장단▲파라과이 태권도협회 회장단.

파라과이 태권도 협회 로고▲파라과이 태권도 협회 로고.

IMG-20171006-WA0003

▲ 도장에서 수련생을 지도 하는 이동호 협회장▲ 도장에서 수련생을 지도 하는 이동호 협회장.

▲ 도장에서 함께한 임원들▲ 도장에서 함께한 임원들.

▲ 시범대회 후 양국기를 들고 함께한 시범단▲ 시범대회 후 양국기를 들고 함께한 시범단.

▲ 이동호 협회장의 호신술 강의를 경청하는 수련생들▲ 이동호 협회장의 호신술 강의를 경청하는 수련생들.

▲ 파라과이 태권도 승급심사대회 후 기념촬영▲ 파라과이 태권도 승급심사대회 후 기념촬영.

▲ WTF 세계 태권도 연맹 기념촬영▲ WTF 세계 태권도 연맹 기념촬영.

▲이동호 협회장과 부회장인 동생 이동훈 공인 7단▲이동호 협회장과 부회장인 동생 이동훈 공인 7단.

▲인터뷰 후 함께한 태권도 협회 회장단과 본보 관계자들▲인터뷰 후 함께한 태권도 협회 회장단과 본보 관계자들.

▲파라과이 군부대 방문하여 시범대회를 마치고 함께한 군 장성들▲파라과이 군부대 방문하여 시범대회를 마치고 함께한 군 장성들.

1이동호 파라과이 태권도 협회장 (2)

▲이동호 파라과이 태권도 협회장.

3

4공인 8단 증서▲공인 8단 증서.

IMG-20171006-WA0002IMG-20171006-WA0005IMG-20171006-WA0006IMG-20171006-WA0012IMG-20171006-WA0014IMG-20171006-WA0015KakaoTalk_20171001_024609527

ULIKO PADDLE 자선 대회장 취재 >>

종합 시설을 가춘 PADDLE장인 Complejo Uliko (대표 우재현) 자선대회
Capiata 한인 공원 묘지 평면 개선 사업 찬조 협력 자선대회 열어
신설 Paddle 장 금년 3월 open, 제 3회째 대회 열어 새로운 스포츠장 열광

Ulliko Paddle Complejo <대표 우재현 (寓在眩, Uliko Woo, 1980년생)>
우재현 대표는 Tte Rojas c/ Tte. Alcorta 깔례 소재 길이 135m x 13m (1.755 m²) 공간에 paddle 코트 3개 중간에 사무실겸 휴게소 한구간과 끝에는 풋살 실외축구장 한코트를 신설하여 2017년 3월 경에 open 하고 4월과 8월 그리고 자선대회 (10월)까지 3회째 대회를 열어 Paddle 동호인들에게 대호평중에 운영되고 있다.
우재현 Paddle장 대표는 아직까지 정식 조직을 가추지 못했으나 임시로 김학수씨가 협회장 대리 역할을 하고 있다고 했다. 우대표는 7세때 1987년 부모와 함께 파라과이로 이민와서 금년으로 30년이란 이민자로써 이민 2세대나 마찬가지다. 그동안 여러 가지 종업에 종사하다가 다 접고 Paint 상만 소유하고 이 종합 시설 빠들장을 창설하여 동호인들에게 확실한 빠들 스포츠 이정표를 제시 하였다.
지난 2017년 9월 30일 (토)과 10월 1일 (일) 양일간 제 3회 빠들대회는 모든 참가비를 받지 않고 자율적으로 한국인의 자랑 묘역 Capiata 한인 공원묘지 평면 개선 사업중인 한인회에 협력 찬조금 모금으로 약 3000만 과라니를 예정했으나 이날 대회 종료 현재 30.300 만 과라니가 모금되어 곧 한인회에 전달 예정이다 라고 우재현 대표는 활기차게 말했다.
한국인의 긍지와 협력심이 묻어남을 인정하는 순간들이다. 현재 파라과이에 유래없는 불경기로 너나 할것없이 어려움을 격지만 자랑스러운 한국인은 항상 미래지향적인 목표 슬로건 실행을 포기 하지 않는 민족임을 또한번 느끼게 한다.
다음은 Paddle 자선 대회 시상자 명단이다.
대회 결과
A조 우승: 김우찬 이진섭
준우승: 이호 우재현

B조 우승: 이광희 최요한
준우승: 신숭오 김의진

▲ 관중석의 빠들 동호인들▲ 관중석의 빠들 동호인들.

▲ 김한수 빠들 동호인▲ 김한수 빠들 동호인.

▲ 빠들장 휴게실 전경▲ 빠들장 휴게실 전경.

▲ 시합중인 빠들 동호인들▲ 시합중인 빠들 동호인들.

▲ 종합 스포츠센터 ULIKO 안내문▲ 종합 스포츠센터 ULIKO 안내문.

▲ Ulliko Paddle Complejo의 우재현 대표▲ Ulliko Paddle Complejo의 우재현 대표 .

▲재파 한인회 김민창 부회장에게 한인 공원묘지 개선사업 찬조금을 전달하는 까사 로니 김한수 대표.▲재파 한인회 김민창 부회장에게 한인 공원묘지 개선사업 찬조금을 전달하는 까사 로니 김한수 대표.

▲A조 우승 김우찬. 이진섭▲A조 우승 김우찬. 이진섭.

▲A조 준우승 이호, 우재현▲A조 준우승 이호, 우재현.

▲B조 우승 최요한, 이광희▲B조 우승 최요한, 이광희.

▲B조 준우승 신숭오, 김의진(대리수상▲B조 준우승 신숭오, 김의진(대리수상).

DSC00393

KakaoTalk_20171005_103038321

인터뷰>>

안녕하세요. Mary’s Coffee House 정다운입니다.
화요일날 뉴욕에서 도착하자마자 중요한 행사를 준비하느라 이제 서야 답장을 드리네요.
보내주신 질문에 대한 답변입니다.
– 사장님의 이름과 생년월일.
정다운 1988년 2월 27일
– 이민은 언제 왔으며 어떤 이유로 오게 되었는지 ?
부모님과 1996년도에 파라과이로 이민 왔어요.
처음에는 파라과이가 어디 있는 나라인지도 모르고 그냥 부모님 따라 오게 된 거죠. 처음엔 부모님도 파라과이에 이민 올 거라고는 생각도 못하셨겠죠.
그 당시엔 저희 고모가 먼저 이민 오셔서 가족 분들과 살고 계셔서 부모님이 먼저 여행차원으로 오셨다가 아예 여기서 살게 됐어요.
– 부모님 직업은 ?
현재 파라과이에는 언니랑 만 지내고 있어요.
아버지는 한국에 계시고 어머니는 2년 전 한국에서 교통사고로 돌아가셨구요.
파라과이에 계셨을 때는 루께 에서 슈퍼마켓을 운영하셨었어요.
– 커피숍을 열게 된 계기 / 언제 오픈했나요?
이번 달에 커피숍을 오픈한지 2년 돼요.
어렸을 때부터 요리요식 업에 관심이 많았고 항상 한식 레스토랑이나 커피숍을 운영하고 싶었어요. 커피는 어렸을 때부터 관심 갖고 있었고 즐겨 마셨는데, 2013년에 우연히 콜롬비아에 출장갈 일이 생겨서 자주 오가다가 먼저 한국에서 커피홀릭.커피 마스터 과정을 수료하고, 마침 보고타에서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것 때문에 7개월 정도 지내게 됐을 때 바리스타 매니정 과정 및 커피 농가를 다닐 수 있겠됐어요.
그렇게 다니다 보니 좀 더 확실히 내가 원하는 스타일이 뭔지 알게 되면서 본격적으로 커피숍을 오픈할 준비를 하게 됐어요.
– 한국에서 공부를 한 걸로 알고 있는데, 전공과 관련이 있나요?
한국에서 커피 홀릭 (기초) 그리고 커피 마스터 과정, 라뗴 아트를 배우고 좀 더 구체적으로 커피숍 운영에 대해 배우기 위해 콜롬비아에서 바리스타 매니저 과정을 배웠어요. 원래 전공은 처음에 NACIONAL 대학교에서 국문과(Carrera de letras)를 시작했다가 적성에 안 맞아서 호텔경영학과로 바꿨어요. 호텔경영학과는 요식업 관련된 과목이 있긴 하지만 커피랑 직접적으로 관련 있다고 할순 없어요.
– 콜롬비아에서 수상한 상은 무엇인가요?
커피숍을 시작 할 때부터 커피 소농가에서 직거래를 했어요. 지난 7월 달에 콜롬비아 Medellin에서 World Coffee Producers Forum 에 파라과이에서 유일하게 참석 하게됐어요. 포럼에서 인터뷰요청이 몇 개 하게 됐는데 그 중에 한 개가 저희가 원두를 가지고 오는 지역 (Municipio Palmas de Socorro) 신문에 나게 됐어요. 그걸 그 지역 시장님이 보시고 너무 고맙다고 직접 연락을 하셨어요. 감사의 의미로 작은 선물을 하고 싶은데 언제 콜롬비아에오냐고 물어보시던 찰나에 페루 리마에 출장일정이 잡혀서 그 다음에 간다고 일정을 잡고 있는데 우연하게 8월 20일이 농민들의 축제가 있다고 꼭 와달라고 부탁을 하셔서 갔는데 그 축제가 그 지역에선 가장 큰 축제 중 하나 였더라구요. 그 자리에서 지역경제 및 소규모 농가를 도와줘서 감사의 의미로 공로상 (Honor al Mérito Hernando Franco Obregón)을 받게 됐어요. 그리고 11월 달에 Cartgena 에서 열리는 Business Management Award 2017 에서 Innovacion Empresarial 상을 받을 예정입니다.
– 앞으로의 포부
단기간 계획으로는 지점을 오픈하고 이미 진행하는 바리스타 교육 프로그램을 더 늘리고 장기간 계획으로는 바스리타 아카데미 그리고 한국으로 생두도 수출할 계획이 예요. 포부라기보다는 목표는 스페셜티 커피숍으로 파라과이에 최상의 원두를 판매하고 훌룡한 바리스타를 배출하여 언젠가는 월드챔피언쉽에 참여하고 열심히 하다 보면 Mary’s Coffee House 이름으로 월드 챔피언 타이틀도 한번 따겠죠.
– 커피란 정다운 사장님께 무엇인가요
항상 얘기하는 거지만 커피 그리고 바리스타가 된 것이 지금까지 내가 할 일 중에서 가장 잘한 일이라고 생각해요. 커피는 그냥 제 삶의 일부구요. 내가 제일 좋아하는 것으로 일하고 돈도 벌고 좋은 사람도 많이 만나고 꾸준히 배울수 있어서 커피는 정말 저에겐 가장 소중한 존재이기도 해요.
– 대사관에 근무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맞는지 ? 두 가지 직업을 병행하는 것이 어려울 텐데 어떻게
– 업소 영업시간은 어떻게 되나요? 위치도 알려주세요.
월~토 오전 9시 ~ 밤 9시
일 오후 3시 ~ 밤 9시
Lillo 1178 casi Malutin
– 요즘은 집에서도 커피를 쉽게 즐겨 마시는데, 구독자들에게 맛있게 커피내리는 팁 하나 알려주세요.
집에서 주로 드립을 많이 해서 드시는데 우선 가장 중요한건 원두의 신선도고요. 매번 드립을 내릴 때 원두를 가는 것이 포인트예요. 번거럽지만 커피의 향과 맛을 즐기기 위해선 매번 갈아서 마시는 게 좋고요. 드립을 할때 처음에 뜸들이기라고 해서 물을 조금만 커피 전체만 살짝 적셔주고 30초 정도 기다리후에 나머지 물을 드립하면 좀 더 깊이 있는 맛과 향을 느낄수 있어요. 물의 온도는 100도 이하 여야되구요.
– 기부활동이나 봉사활동도 많이 하신다고 들었는데, 그와 관련된 이야기도 해주세요.
기부 및 봉사는 분기별로 하고 있어요. 아직은 부족한 점이 많긴 하지만 저희 커피숍을 사회적 기업으로 운영하고 있어서 분기별 커피숍 수익금의 일부를 교육 프로그램 혹은 여러 NGO 단체 활동에 기부하고 있어요. 이번 주 일요일 Good Neighbors이라는 NGO에서 주체하고 있는 7k 마라톤에도 후원해요. 마라톤에 참여하시는 분들한테 커피한잔 무료로 드리는 거예요. 마라톤에도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7k는 유니세프에서 지정한 아동,청소년의 7가지 권리를 의미하는 거예요. 이번 마라톤의 수익금은 아동, 청소년을 위해 사용 될 거구요.

17880104_10212253341357167_7463761174838509074_o18582421_10212645225154017_3399592182789743938_n19904870_10213183223923650_5609750782161251893_n19905100_10213183226323710_3492360406272572687_n19956171_10213203769277271_4119398397358890400_o19961188_10213235424508632_6456398484653740273_n20988825_10213580157606744_3072260312831519557_o21016066_1830646670599522_4878648793652937480_o21078403_10213639344126370_8726285656403876559_n21200693_10213663631893549_7405485082662217418_oIMG_8350

San Jose배 테니스 대회 취재>>

2017 San Jose배 테니스 대회 폐막식
재파 대한테니스협회 주관, 2일간의 동호인들 열전 막 내려

재파라과이 대한테니스협회(Asociacion Coreana de Tennis en el Paraguay. 협회장 신숭오)가 주관하고 San Jose S.A가 주최한 2017 San Jose배 테니스 대회가 2017년 9월 23-24일 양일간 남미 테니스 깐차에서 여자부 A.B팀과 남자부 A.B.C팀 모두 5개 팀이 참가하여 열전을 벌리며 대회의 모든 장을 내리었다.
재파 대한테니스 협회는 1997년 한인동포사회 정구 동호인(초기 ‘한인 정구회“라는 명칭 신병기 회장 발족) 11명으로 창립되어 금년으로 20년 17대 신숭오 회장으로 명맥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 San Jose배는 제4대 테니스협회장을 역임한 김진원 전협회장의 회사 상호로서
동호인들의 단결과 결속을 위하고 건강한 스포츠 인들의 체육성을 고취하고자 시작되어 2014년부터 해마다 한번씩 이 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조정민 총무이사의 사회로 모든 경기를 마무리하고 폐막식(시상식)을 진행한다고 선언하고 내빈소개 후 본 대회 주최 측인 San Jose 김민경 대표의 인사말과 신숭오 협회장의 인사말 이후 시상식으로 이어졌다.
시상식 이후 호기심 선호도가 최고인 경품권 추첨으로 당선된 선수 동호인들의 즐겁고 유쾌한 시간들로 본 대회를 모두 마치었다.

21686473_1655644717814286_7149814180935324069_n

21687542_1655644464480978_9026416096554390819_n21766414_1658226240889467_8061957479501692157_n21766722_1658228287555929_8355476197547677_n22007664_1658226077556150_5576571846829075699_n22008023_1658225160889575_460118135500975186_n22008442_1658226477556110_6401820625661574413_n22046953_1658226424222782_8220972814520674_n

1▲신숭오 협회장 인사말.

DSC00199.JPG▲전미애 부회장과 조정민 총무.

DSC00177▲내민석 단의 관계자들.

DSC00198DSC00182▲폐막식 참석자들.

KakaoTalk_20170926_101035406▲남자부A조: 우승: 유진형, 조건진.

KakaoTalk_20170926_101010256▲준우승: 우재현, 김한수.

KakaoTalk_20170926_100946856▲남자부B조: 우승: 이강덕, 김기빈

KakaoTalk_20170926_100916538▲준우승: 윤정현, 윤경묵.

KakaoTalk_20170926_100843373▲남자부C조: 우승: 양찬우, 이도영.

KakaoTalk_20170926_100822693▲준우승: 서병운, 양형근.

KakaoTalk_20170926_100736052▲여자부A조: 우승: 김나나, 이크리스.

KakaoTalk_20170926_100754776▲준우승: 류재숙, 안순희.

KakaoTalk_20170926_100709617▲여자부B조: 우승: Ada, Rosa

KakaoTalk_20170926_100651967▲준우승: 이Ana, 노윤빈

 

산소통운반 차량에 화재

산소운반차량 화재.jpg

산소통을 운반중이던 화물트럭에 26일 자정 화재가 발생, 인근주민들과 진화하던 소방대원들이 폭발사고로 이어질까 두려워했다.
엘리사르도 아끼노 3번국도 23km지점에서 26일 23시 55분경 산티아고 아루아씨가 운전하던 스카니아 화물트럭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운전자는 다행히 부상을 입지 않고 탈출했다.
주민들은 차량에 불이 붙어 통 하나가 날아가는등 불이 난 사실을 운전사에게 경고했으며 운전사는 달리던 차량을 멈추고 화물칸과 운전칸을 분리했으며 주변의 3개 소방대가 출동, 화재를 진압했지만 대형화물트럭인데다 실린 화물이 인화력과 폭발력이 큰 산소통이라고 대형 화재로 이어질 위험이 높았다고 알려졌으나 정확한 배경에 대해서는 자세히 알려지지 않았다.

파라과이 최초 여성 파일럿, 직장내 차별 폭로

최초여성파일럿 직장내 성차별-성희롱 고발.jpg

파라과이 최초의 여성 민간항공기 파일럿인 레티시아 루이스 씨가 24년간 몸담았던 라탐 항공사 내에서 지속적인 직장내 학대와 성희롱에 시달려 장애를 입었다는 사실을 페이스북을 통해 폭로해 논란이 일고 있다.
레티시아 루이스 씨는 22년간 여성 파일럿으로 근무하면서 노골적인 성희롱은 물론 직장내 왕따를 비롯한 지속적인 업무 스트레스로 파일럿으로서 정상적인 업무를 수행하기 어렵게 됐으며 정신적인 상해는 물론 육체적인 장애를 안게됐다며 변호사를 통해 보상금을 청구하고 있다. 법률대리인은 IPS측이 레티시아 씨의 의료검사과정중 심리적인 장애로 근무불가 판단을 내리고 일방적인 퇴직 결정을 내렸다는 점을 공개하면서 회사측과 보상금 내용에 관한 협상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한편 회사측은 직장내 차별 행위와 성희롱등의 고발된 학대 내용에 대해 유감을 표명하면서 조사를 약속했지만 레티시아 씨와의 노동협상건은 비공개로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실비오 뻬띠로씨 공항에 소매치기

공항에서 소매치기.png

250개의 감시카메라가 있는 공항 내부는 그 어느곳에서보다 치안이 안전하리라고 여겨지지만 이런 곳에서도 소매치기들이 활약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아르헨티나국적으로 추정되는 4인조 소매치기들이 출국 준비로 분주한 승객의 주의가 분산된 사이 가방을 슬쩍하는 모습이 잡혔다.
월요일인 25일 오후 이들이 승객의 가방을 슬쩍하는 모습이 공항내 감시카메라에 담겼다. 사람이 많고 짐이 많은 사람을 노려 그 주변을 배회하다 작은 가방을 슬쩍 빼내자 옆에 있던 여성이 핸드백으로 이를 감춘후 급히 빠져나갔다. 공항 당국은 아마도 공항내에서 첫번째 범행일 것으로 보고있다.
공항당국은 2명의 여성과 2명의 남성으로 구성된 4인조의 용모를 파악했으며 이들이 아르헨티나 번호판 차량을 이용한 것으로 보아 아르헨티나인으로 추정하고 있다.이들은 돈가방 2개, 핸드폰, 서류등을 훔쳐 달아났다.
경찰은 이들이 버스터미널을 비롯한 인파가 많은 곳에서 비슷한 수법으로 활약할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공항측 루벤 아길라르 보안부장은 공항 이용객이 급증하는 연말동안 경비인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팔순잔치 소식 >>

지난 9월 24일(일) 12시 사랑의 교회(강기평 목사)에서는 박경진 장로님의 팔순잔치가 주일 대 예배 후 모든 성도와 지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경철 장로님의 안내로 축가와 함께 김성광 선교사님의 축도를 시작으로 축복스럽고 은혜로운 가운데 있었습니다.

1256101113 (2)13 (3).JPG13 (5)14 (2)1415 (2)15(4).JPG15(5).15161718IMG_1242IMG_1243IMG_1256IMG_1257IMG_1258IMG_1262IMG_1267IMG_1269IMG_1277IMG_1284IMG_1287IMG_1292IMG_1294IMG_1301IMG_1307IMG_1309IMG_1312IMG_1315IMG_1319IMG_1347IMG_1351IMG_1357IMG_1366IMG_1372IMG_1377IMG_1384IMG_1390IMG_1395IMG_1399IMG_1406IMG_1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