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 경찰 교통 단속 끊이지 않는 음주 운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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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
고속도로 경찰이 지난 일주일간의 국도상 교통단속 성과에 대해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약 600여대의 차량이 국도상 교통단속에서 적발됐다. 특히 200여명의 운전자가 음주운전 단속에서 적발돼 아직도 음주운전 관행이 사라지지 않고 있음을 반영하고 있다.

7월 24일~29일간 고속도로 경찰은 전국 국도상 주요지점에서 총 595건의 교통단속 적발을 보고했다. 이중 80건은 오토바이 운전자들이었다고 해당 보고서가 밝혔다.
61명의 운전자가 불법 추월로 적발돼 벌금이 부과됐으며 85건은 과속, 16건은 번호판 미부착으로 벌금이 부과됐다.

한편 음주운전 단속으로 224명의 운전자가 알콜테스트에서 양성으로 판정됐으며 고속도로 경찰은 한주간 총 4.937건의 알콜 테스트를 실시했다.
한 주간 국도상에서 발생한 교통사거는 45건으로 19건에서 부상자가 발생했으며 5건에서 사망자가 발생했다. 한 주간 국도상의 교통사고로 총 34명이 부상하고 5명이 사망했다.

보사부, 같은 날 코로나 19 백신-독감 백신 맞아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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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사부는 독감 백신과 코로나 19 백신을 같은 날에 맞아도 건강에 위험하거나 어떤 부작용도 없다고 분명히 했다. 전에는 한 가지 백신을 맞은 후 15일후에 다른 백신을 맞도록 유예시간을 두도록 했었다

그러나 새로운 연구에 의하면 (두 백신을 한 날에 맞아도)어떤 문제가 없는 것으로 나타나 보사부는 두가지 바이러스성 질병 백신을 가능하다면 같은 날에 맞도록 촉구했다”한때 코로나 19 백신과 독감백신을 동시 접종해서는 안된다고 했지만 약 20일전 (지침이) 바뀌었다. 지침변경 이유는 국제전으로 두가지 백신이 서로 어떤 영향을 주지 않는것으로 확인됐기 때문인데 사람들은 걱정없이 두 백신을 접종받으면 된다”고 제18보건지구(아순시온) 백신관리담당자 리스 오벨라르 박사가 언급했다.

800AM 라디오와 가진 인터뷰에서 오벨라르 박사는 백신관리국에서 당시 두가지 백신을 사이를 두고 접종하라는 성명서를 발표했으나 예방적 차원에서 한 것이라며 “모든게 새로운 일이라 (두가지 백신을 사이를 두고 접종하도록) 이같이 안내했었다. 항상 새로운 일에 대해서는 신중한 방식으로 행동해야하지만 이제 두가지 백신을 같은날 접종해도 된다는 사실이 확인됐다”고 밝혔다.

같은 날 두가지 접종을 모두 맞을 경우 서로 다른 팔에 접종받는 것도 대안이라고 말했다. “같은날 복수의 백신을 접종하는 어린이들은 양팔에 주사를 맞는다”고 설명했다.
오벨라르 박사는 추위가 계속되는 것처럼 코로나 19 바이러스와 독감바이러스도 지속될 것이기에 두가지 백신을 접종받으라고 덧붙이고 아직 독감 백신이 남아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오벨라르 박사는 백신공급 문제때문에 두가지 백신을 한곳의 접종센터에서 맞을 수 있는 가능성은 부인했다. “백신접종시 롯테나 종류를 실수할 수 있다. 이런 실수를 예방하기 위해 사실 (한곳에서 두가지 백신 모두) 취급하는 것은 반대한다”고 첨언했다.

인플루엔자 백신은 거주지 주변의 모든 보건센터에서 매일 세둘라 번호나 연령과 상관없이 접종받을 수 있다고 말하고 “백신 접종 투어에 초대한다”고 인터뷰를 맺었다.

Vacunas contra COVID e influenza se pueden recibir el mismo día, aclara Salud

El Ministerio de Salud Pública aclaró que no existe ningún inconveniente ni riesgo para la salud el hecho de recibir las vacunas contra la influenza y el COVID-19 en el mismo día. Se había comunicado anteriormente que se debía esperar un plazo prudente de 15 días. Sin embargo, nuevos estudios descartan algún tipo de problema, por lo que desde la cartera sanitaria instan a inmunizarse contra ambos virus, si es posible, en el mismo día.

“En su momento se dijo que no se debe aplicar al mismo tiempo la anti-COVID y la antiinfluenza, pero eso ya cambió hace 20 días más o menos. Cambió porque internacionalmente se demostró que no tenía ninguna injerencia. La gente se puede vacunar tranquilamente”, expresó este miércoles la doctora Liz Ovelar, jefa de Programas de la 18ª Región Sanitaria (Asunción).

Durante una entrevista que ofreció a la radio 800 AM, la funcionaria recordó que en su momento salió un comunicado del Programa Ampliado de Inmunizaciones (PAI), pero más por prevención. “Como todo esto es nuevo, lo hicimos así. Siempre cuando hay algo nuevo se actúa de esa manera, pero ahora ya se sabe que no hay problemas para vacunarse con ambas dosis el mismo día”, declaró.

En ese orden, mencionó que en caso de inocularse en un mismo día, se puede alternar de brazo a fin de no recibir los pinchazos en uno solo. “Cuando vacunamos a los niños lo hacemos así porque le aplicamos varias vacunas”, dijo.

Ovelar añadió que el frío va a seguir como así también la gripe y el coronavirus, por lo que instó a la población a vacunarse contra ambas enfermedades, en atención que existe todavía disponibilidad de vacunas contra la influenza.

Por otra parte, la médica rechazó la posibilidad de contar con ambas vacunas en el mismo vacunatorio por una cuestión de logística. “Pueden haber equivocaciones en el sistema, al cargar el lote y su tipo. Queremos evitar eso. De hecho, no es recomendable”, agregó Ovelar.

La profesional expresó que la vacuna contra la influenza existe en todos los servicios de salud más cercanos a la residencia de la gente, donde se aplican las dosis todos los días y sin distinción de edad o número de cédula. “Les invitamos a hacer una especie de tour de vacunación”, concluyó.

생필품 가격 줄줄이 인상 중 슈퍼마켓 업계, 인상 책임 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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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나시온
각종 생필품 인상이 줄줄이 목격되고 있다. 그러나 슈퍼마켓협회(Capasu) 알베르토 스보로프스키 회장은 상품 공급업체에서 가격을 인상한 것이기에 유통업체인 슈퍼마켓은 가격 인상 책임이 없다고 언급했다.

스보로프스키 회장은 상품 공급업체들이 가격을 올리고 있다며 슈퍼마켓 측은 최대한 가격유지하려 노력하지만 공급업자들이 새로운 인상 가격을 통고하면 인상 분을 최종 소비자 가격에 반영할 수 밖에 없다며 소비자들은 슈퍼마켓만 비난한다고 주장했다.

또 일부 품목은 가격 인상 뿐만 아니라 공급수량도 감소하기 시작했다며 쇠고기의 경우 일부 부위육은 구하기도 어렵고 가격도 천정부지로 치솟았다고 주장했다.

슈퍼마켓 측은 최근 일부 상품이 품귀현상을 보이고 있으며 해외 무역 운반과 원자재 가격 인상 때문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슈퍼마켓 측은 가격이 인상된 품목으로 밀가루, 쇠고기, 중량으로 덜어 파는 상품들, 우유, 빵 종류 등을 꼽았다. 인상 폭이 가장 큰 상품은 식용유로 25%나 가격이 올랐다고 한다. 반면 야채 및 토마토 가격은 종전 가격을 유지하고 있다고.

파라나강 최악의 가뭄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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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헨티나 정부는 파라나강 강수위가 역대 최저수준으로 감소함에 따라 물 사용 절약 등 대책마련에 고심하고 있다.

남미에서 두번째로 긴강인 파라나강은 브라질에서 발원해 파라과이와 아르헨티나를 거쳐 흐르는 총 길이 2.570KM로 남아메리카에서 아마존 강 다음으로 긴 강이며 우루과이강과 합류해 아르헨티나에서 제일 중요한 라 플라타강을 이룬다.

현재 가뭄으로 인해 상당 구간에서 강바닥을 드러내고 있으며 파라나강을 이용한 수운 활동이 제한되고 있어 파라과이의 경우 농산물 수출의 72%를 차지하고 있는 아르헨티나 수출이 큰 지장을 받고 있다.

아르헨티나 위기관리기구(SINAGIR)는 매일 사용하는 물의 양을 절약하고 쓰레기 배출량을 줄일것, 해충 구제 작업을 진행할 것등의 권고사항을 내놨다.

또 쓰레기를 함부로 태워나 목초지에 불을 놓는 행위등 산불위험을 높이는 활동을 금지하고 비가 내리는 경우 빗물을 저장해 식물에 물을 주도록 하는등 적극적인 절수가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있다.

또 아르헨티나는 가뭄으로 인한 산불과 화재 발생에 대비 소방대와 경찰등 긴급 사항 연락처를 항상 준비하고 숙지하고 있도록 권고하고 있다.

아르헨티나의 경우 포르모사, 차코 코르리엔테, 산타 페, 엔트레 리오스, 부에노스 아이레스, 미시오네스주가 파라나강의 생활권으로 분류된다.

또 아르헨티나 정부는 파라나강 가뭄 비상사태를 대비해 긴급 수자원 확보 기금으로 총 1040만달러의 재정을 건설부에 편성, 해당 지역 지원활동비로 사용하기로 했다.

파라과이 일일 백신 접종 속도 미주에서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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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나시온
재난관리본부(SEN)는 루벤 두못 접종센터에서 수요일인 21일 하룻동안 총 15.672명에 대해 백신 접종을 실시, 미국의 뉴욕 접종센터에서 하룻동안 13.432명이 접종받은 기록을 앞질렀다고 언급했다.

21일 20세이상 접종이 오픈되면서 쉼없이 몰려드는 자동차 대기줄이 접종센터 안의 공간은 물론 주변 지역에까지 가득찼다는 소식이다.
21일 0시부터 새벽 6시까지 3천명이상에 대한 접종이 시작됐으며 이날 하룻동안 뉴욕 접종센터 기록보다 2천명가량 더 많은 접종 실시에 성공해 자랑스럽다고 재난관리본부 장관은 언급했다. 특히 접종일 하루종일 접종센터 가동이 중단없이 진행된 점을 강조하고 접종센터를 찾은 차량중 문제가 발생한 경우 투링 클럽에서 수리지원 서비스를 제공해주는 등 협조해주었다고 밝혔다.

백신관리국은 21일 세둘라 번호 0, 1로 끝나는 20세 이상 시민들부터 백신 접종을 오픈했으나 루벤 두못 접종소의 경우 연령제한만 지키면 세둘라 번호 상관없이 접종을 받을 수 있는 접종센터이기 때문에 백신접종을 기다려온 20세 이상 시민들이 대거 몰려들고 있다.

20세이상 백신접종 재개 세둘라 번호대로 요일 별 접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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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 백신 접종 프로그램이 지난 주말 2차 접종을 실시한데 이어 월요일인 26일부터 다시 만 20세이상 시민들을 위해 재개된다.
전국의 200개 이상 백신 접종센터에서 26일 월요일 세둘라 번호 끝번호 4,5번인 시민들에게 접종을 실시하며 27일(화) 6,7. 28일(수) 세둘라 번호 끝자리 8, 9로 끝나는 경우 접종을 실시한다.

29일(목)과 30(금)에는 20세 이상으로 아직 백신 접종을 받지 못한 시민들에게 세둘라 번호 상관없이 백신 접종을 실시한다고 발표됐다.
모든 백신 접종 희망자는 우선 http://www.vacunate.gov.py에서 사전 등록을 마친후 세둘라를 지참하고 접종센터를 방문해야한다.

주말인 31일(토)과 8월 1일(일)에는 지난 주와 마찬가지로 2차 접종을 실시한다. 이번 주말 2차 접종에 해당되는 시민들은 지난 5월 1일~9일 사이에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으로 1차 접종을 받은 경우, 모더나, 코박신, 시노팜 백신 접종자의 경우 1차 접종으로부터 4주가 경과된 경우 2차 접종을 받으면 된다.

8월 2일(월)부터는 7월 12일 이후 화이자 백신으로 1차 접종자들을 위한 2차 접종을 실시할 예정이며 보사부는 2차 접종자들을 위한 화이자 백신 공급을 약속했다.

수요일부터 영하 2도까지 내려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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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부터 금요일까지 5개 도시에서 최저기온이 영하 2도까지 내려간다는 예보다.
산 후안 바우티스타, 꼬로넬 오비에도, 뽀소 꼴로라도, 마리스칼 에스티가리비아, 까아사빠에서 목요일 최저기온이 영하 2도까지 내려갈 것이라고 기상청 특별 예보가 밝혔다.

그러나 전국적 평균 기온이 급격하게 떨어지기 시작하는 것은 수요일인 28일부터다. 아순시온의 경우 수요일 최저기온이 4도까지 내려가겠으며 목요일 최저기온은 2도, 금요일 최저기온은 3도로 예보됐으며 목요일과 금요일에는 서리가 내린다.

기상청 보고는 “수요일부터 금요일까지 기상 조건은 밤사이 기온이 크게 내려가 밤~새벽사이 강한 추위가 발생할 것”이라고 밝혔다.
전국 대부분의 지역에서 서리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푸에르떼 올림뽀 지역만 이같은 기상 현상이 예보되지 않았다. 이 지역의 경우 예상 최저기온은 수요일 10도, 목요일과 금요일 4도로 예상된다.

Frío de hasta – 2 °C desde el miércolesDesde el miércoles al viernes se prevén bajas temperaturas que alcanzarían – 2 °C el jueves en cinco ciudades.Foto: Referencia – ip

San Juan Bautista, Coronel Oviedo, Pozo Colorado, Mariscal Estigarribia y Caazapá amanecerán el jueves con – 2 °C, según el boletín especial de Meteorología.

Pero a nivel general, en las temperaturas empezarán a descender drásticamente desde el miércoles 28. Por ejemplo, en Asunción hará 4 °C ese día, 2 °C el jueves y 3 °C el viernes, generando escarchas estos dos últimos días.

“A partir del miércoles al viernes, las condiciones meteorológicas previstas favorecerán a un fuerte enfriamiento nocturno en horas de la noche-madrugada”, refirió el informe de Meteorología.

En gran parte del país se pronostican heladas o escarchas. Solo en Fuerte Olimpo se pronostican temperaturas sin estos fenómenos meteorológicos: 10 °C el miércoles, 4 °C el jueves y viernes.

En gran parte del país se pronostican heladas o escarchas. Solo en Fuerte Olimpo se pronostican temperaturas sin estos fenómenos meteorológicos: 10 °C el miércoles, 4 °C el jueves y viernes.

저 체온증으로 동사자 발생 자구아론에서 노숙하던 인디언 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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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 추위가 기승을 부렸던 화요일 자구아론에서 한 노숙자가 저체온증으로 동사한 채 발견됐다. 사망한 사람은 65세의 남성으로 그동안 노숙생활을 해왔다.

지역 주민들은 이 남성이 자구아론의 한 지방도로 옆에서 사망한 것을 발견했는데 간밤의 추위를 이겨보려 했던 듯 옆에는 모닥불이 피워졌던 흔적을 함께 발견했다. 법의학자는 낮은 기온으로 인한 저체온증으로 사망했다고 판단했다.

남극 지방에서 북상한 한랭기단의 영향으로 남부지방을 비롯해 전국에서 매우 낮은 기온이 기록됐으며 차코지방에서는 영하 7.3도까지 기온이 내려갔으며 많은 지방에서 서리가 내렸다.

아순시온에서는 재난관리본부가 노숙자들을 위한 임시 구호 센터를 설치하고 아순시온과 수도권 등의 거리를 순찰하며 50명의 노숙자들을 구호 센터로 실어 날랐다. 파라과이닷컴>>

파라과이 내 델타 변이 바이러스 발생 (7월23일)

대사관 소식>>

  1. 파라과이 보건부는 7.23(금) 주례 언론 브리핑을 통해 주재국 내 델타 변이 바이러스 감염사례 6건이 확인되었다고 발표했습니다.
  2. 중 3건은 아순시온, 3건 센트럴 주에서 확인되었으며, 모두 외국 입국자와 접촉이 있었지만, 지역 감염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고 부연하였습니다.
  3. 델타 변이 바이러스는 기존 코로나19 바이러스에 비해 감염력이 더 강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파라과이 체류 우리 국민께서는 주재국의 방역 수칙을 더욱 철저히 준수해 주시길 바랍니다.
  4. 우리 대사관에서는 파라과이 내 코로나 19 확산 관련 동향을 지속적으로 관찰하여 특이 사항 발생 시 공관 홈페이지, 페이스북 등을 통해 안내해드릴 예정이오니, 이를 잘 숙지하여 주시고, 긴급 상황 발생시 대사관 대표전화(+595-21-605-606)나 비상연락전화(+595-981-593-448)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