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개발은행 회의 경기진작효과 기대

48개국이 참가하는 미주개발은행 정기총회의 파라과이 개최로 국내 경기 진작효과가 기대된다고 정부 관계자들이 밝히고 있다.
오는 3월 30일부터 4월 2일까지 파라과이 올림픽 위원회 건물에서 개최될 이 회의를 준비하기 위해 미주개발은행 대외담당부서 책임자와 함께 파라과이재무부를 방문, 회의를 가진후 우고 까세레스 미주개발은행 파라과이 대사는 이와 같이 발언하고 교황의 파라과이 방문, 다카르 랠리 행사 이후 파라과이에서 치르게되는 국제행사중 가장 큰 행사가 될 것이라고 정의하고 워싱턴에 본부를 둔 미주개발은행 소속 48개국 대표자들이 파라과이에 운집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미주개발은행 정기 총회뿐만 아니라 이 기구 소속 미주투자협의기구(CII), 청년 개발위원회의등 부속 기구들의 회의도 동반 개최될 예정이어서 이번 회의를 계기로 파라과이를 찾게되는 입국자들의 숫자는 크게 늘어날 것이라는 설명이다. 늘어난 입국자들의 관광지출 증대로 호텔, 요식업등의 직접적인 매출 증가는 물론 간접적인 경기진작 효과를 합산할 경우 금년중 가장 중요한 행사가 될 것이라는게 정부 관계자의 분석이다.
까레세스 대사는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2천여명으로 예상되는 많은 입국객들의 상당수가 파라과이에 대한 정보가 없었던 이들로 이들에게 파라과이의 매력을 적극 홍보함으로써 대대적인 관광홍보 효과를 기대할 수 있으며 미래의 참여를 유도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미주개발은행 정기총회참석자들은 각국의 경제장관들 위주로 이루어지며 미주투자협의기구의 경우 300명의 경제인들이 참여할 예정이어서 파라과이에대한 투자를 유도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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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15대 협회장 이‧취임식 및 시무대회 갖다

골프협회장 이, 취임식 취재 >>

재파 한인골프협회

제14,15대 협회장 이‧취임식 및 시무대회 갖다

지난 2017년 2월 26일[일] 18시30분 Churrasqueria Acuarela Grill 에서는 재파 한인골프협회 제14․15대 협회장 이,취임식 및 2017년도 시무대회 시상식이 있었다.

이날 행사에는 아순시온 거주 동호인을 비롯해 지방도시(C.D.E. Encarnacion, P.J.C.)거주 동호인들을 포함 약 100여명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앞으로 2년간 임기를 시작하는 새로운 회장단 및 임원들에게 축하와 격려의 메시지를 전하였다.

방성희 총무의 사회로 진행된 행사는 식순에 의해 개회사와 연혁발표가 있었고, 김경식 전임회장의 간단한 이임사가 있었다.

이어서 김홍희 신임회장은 취임사를 통해서 아직 많은 것에 부족한 제가 이렇게 어려운 직분을 맞게 된 만큼 항상 매사에 배우는 자세와 겸손한 마음으로 임하도록 하여, 동호인 여러분들의 화합을 위한 일에 솔선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하였으며, 또한 오늘의 협회가 있기까지 헌신적으로 애를 쓰신 고문님들의 공적에 조금이라도 누가 되지 않도록 성심을 다해 분골쇄신 하겠다는 굳은 의지의 취임사를 하였다.

이어서 구일회 한인회장은 축사에서 새롭게 출범하는 제15대 김홍희 회장님의 장도에 행운과 축복이 함께할 것을 기원 드린다 하고, 앞으로 더욱 화합된 단체로 발전하여 우리 한인동포사회에서 가장 모범적이고 꼭 필요한 건전한 단체로 거듭나기를 바란다 하였고, 이경옥 여성골프협회장은 축사에서 이제 골프는 우리 동포사회에서도 대중운동이 된 만큼 과거의 고정관념을 깨고 좀 더 많은 사람들이 입문하여, 함께 친목과 우의를 다지는 건전한 스포츠로 발전해 나가기를 바란다고 하였다.

광고 순서에서 김광수 경기이사는 4월에 페루에서 개최될 범 미주국제대회 참가요강을 자세히 설명하며, 동호인들의 많은 참가를 독려하였으며, 이어서 김홍희 협회장은 제15대 임원진을 일일이 소개하는 순서를 갖고, 앞으로 2년간 협회를 위해 최선을 다해 성심으로 봉사할 것을 다짐 하겠다는 큰 절을 하자 참석한 모든 동호인들은 큰 박수로서 화답하며 환영을 하였다.

이어서 2부 순서인 시무대회 시상식은 손기영 경기위원장의 진행으로 시니어, 일반 순서로 장타, 근접, 각 A,B,C조, BEST NET, BEST GROSS 순의 시상을 하였으며, 대회공고에서 기 공지하였던 특별상인 홀인원상에는 수상자가 없어 흥미와 묘미를 겸한 이벤트성 추첨방법을 이용해 장시간 추첨을 한 결과 최종 임광수 동호인이 행운의 주인공이 되었다.

막바지 여름의 강렬한 태양열 아래 치러진 이번 행사는 무더위와는 아랑곳없이 다양한 계층의 동호인들(지방, 시니어, 무소속)이 참여한 가운데 모처럼 화합된 모습이 되었고, 특히 이번 제15대 협회에 신규 단체등록을 하고 참가한 CDE거주 알라안사 골프회 동호인들과 지금껏 A,B조로만 구분 되어 불참을 하였던 시니어 동호인들이 대회공고를 통해 공지하였던 A,B,C조 재 구성의 변화로 인해 그동안 불참 하였던 동호인들이 대거 참여함으로서 이번 대회는 여느 대회행사보다도 풍성하고 의미 있는 행사가 아니었나하는 평가가 된다.

옥의 티처럼 아쉬운 점이 있다면 대회 참가도 반납하고 하루 종일 참가동호인들을 위해 수고한 진행위원들이 최종 행사장 단상에서 열심히 행사를 진행하며 질서를 당부 함에도 불구하고, 일부 동호인들의 무질서한 행위로 인해 행사장 분위기가 산만해져, 초대된 귀빈들에게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격 떨어지는 행동을 보임으로서, 차제에는 전체 동호인들을 위해서라도 각별한 주의가 필요할 것이라 사료가 된다.

 

– 제15대 재 파라과이 한인골프협회 임원명단 –

-고 문: 이재열,이형헌,박광욱,김준식,김경식,

-명예 자문: 임광수

-자 문: 권혁천,명세봉(CDE),윤정권,박재홍,이근열,

-감 사: 황의환,이건웅

-회 장: 김홍희 -기획 위원장: 김광수

-부 회 장: 최승호 -섭외 이사: 이석수

-부 회 장: 조재희 -경기 이사: 이도성

-총 무: 방성희 -경기 이사: 손민규

-경 기 위원장: 손기영 -경기 이사: 김종석

-핸디켑위원장: 이창엽 -경기 이사: 이중표

– 시무대회 수상자 명단 –

Best Gross : 고다니엘

Best Neto : 유병찬

근 접 : 시니어 : 남근우

장 타 : 일 반 : 차재용 시니어 : 정광식

시니어 A조 : 1위 정광식 2위 유가희 3위 이환배

시니어 B조 : 1위 최병내 2위 김광희 3위 남근우

시니어 C조 : 1위 하응순 2위 김용교 3위 이승철

일 반 A조 : 1위 김안젤로 2위 김승규 3위 권혁천

일 반 B조 : 1위 김기현 2위 양인환 3위 이용재

일 반 C조 : 1위 오한용 2위 이회국 3위 김기현

재파라과이 한인회 주관 제 98주년 3.1절 기념식

재파 한인 3.1절 기념 행사 취재>>

재파라과이 한인회 주관 제 98주년 3.1절 기념식

아! 아! 새 하늘과 새 땅이 눈앞에 펼쳐지누나, 힘의 시대는 가고 도의의 시대가 오누나…

선견지명 적 독립투쟁의 선열들, 1세기 가까운 그 선언들 오늘도 귀에 은은하다.

지금으로 부터 98년 전 1919년 3월 1일 정오를 기해 삼천리 방방곡곡에서 일본제국 주의 침략자들에 의해 모든 국혼을 빼앗기고 그들의 압제 속에 비극의 연속적인 삶을 지탱했던 우리나라의 현실을 세계만방에 맨손으로 일본군에 맞서며 부르짖었던 우리 선열들의 독립만세 소리가 1세기(100년)가 가까이 오는 지금 그 함성이 귓가에 은은하며 지난 날 선견지명 적 조상선열의 슬기로움이 묻어난다.

2017년 3월 1일 고국과는 지구 반대편 파라과이에서도 재파 한인회(구일회 회장)의 주관으로 98년 전 국권회복을 위해 민족자존의 가치를 드높인 우리 선열들의 위업을 기리기 위해 오전 10시 정각, 복장을 단정히 한 한인동포들이 한국학교 강당 세종관에 모여 감격스러운 제 98주년 3.1절 기념행사를 가졌다.

행사에는 주파 안민식 대사를 비롯한 김상호 경찰영사, 평통위원, 코트라관장, 코이카 소장, 코피아소장, 교육원장, 한국,한글 학교장, 목회자협의회, 선교사협의회, 동포사회 유관단체, 노인회장, 부인회장, 축구협회장, 골프협회장, 여성골프협회장, 테니스협회장, 전문인협회장, 의사협회장 등 한인회 임원을 포함한 한국,한글 학교 교직원 및 교민들이 참석했다.

이날 새로 부임한 한국학교 파견교사 소개됐다.

3,1절 기념식은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한인회 김승혁 총무의 사회로 개회 선언 후 국민의례 식을 마치고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파라과이지회 임광수 지회장의 독립 선언문 낭독에 이어 안민식 주파 대한민국 대사가 황교안 대통령권한 대행의 3.1절 경축사를 대독 하였다.

경축사 중요 부분을 요약하면 “오늘은 우리 민족사에 큰 분수령이 되었던 3.1운동을 기념하는 매우 뜻 깊은 날입니다. 이 3.1운동은 우리 산하를 강점하고 우리 민족에게 가혹한 무단통치를 자행했던 일제에 비폭력으로 저항한 자주독립 운동이었습니다.

선열들은 또한 신분과 이념, 지역과 계층, 남녀노소를 뛰어넘어 모두가 한 마음 한뜻으로 뭉쳐 우리의 독립 의지를 세계만방에 알렸습니다.

이것은 오늘날 어떠한 고난과 역경에도 굴하지 않는 우리 민족의 강인한 생명력의 근간이 되었습니다. (중략)”

“2019년이 되면 3.1운동 100주년(1세기)가 됩니다. 이제부터 우리는 위대한 3.1운동의 정신을 되살려 새로운 100년을 준비해가야 합니다. 선열들이 3.1운동을 통해 표방했던 자주독립과 자강(自强), 세계 평화와 공영(共榮)의 정신을 우리의 미래정신으로 승화 시켜야합니다 (중략)”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선열들은 나라마저 빼앗겼던 캄캄한 암흑기에도 희생과 용기를 잃지 않고 조국광복의 미래를 위해 분연히 일어섰습니다. 선열들의 이러한 뜻을 받들기 위해서는 화합과 통합이 무엇보다 필요한 때라고 생각합니다. (중략)”

“우리 모두 3.1운동 선열들의 뜨거운 애국심과 통합의 위대한 정신을 받들어 지금의 위기를 넘어 희망찬 미래로 나아갑시다. 국민 여러분의 힘과 지혜를 모아주십시오”

이상 장서의 3.1절 기념 경축사를 대독하였다.

이어, 구일회 한인회장의 기념사 낭독 후 주파 대한민국 안민식 대사는 민주평통 남미서부 다국적 협의회(아르헨티나, 칠레, 페루, 우루과이, 파라과이)에서 정부에 추천해 수여된 대통령표창을 파라과이지회 임광수 지회장에게 의장을 대신해 전수하는 전수식을 가졌다.

끝으로 새로 부임해온 한국학교 교사의 인사말에 이어 재파 노인회 윤종우 회장의 선창으로 만세삼창을 모두 우렁차게 제창을 한 후, 참석자 모두는 98년 전 그 날을 상기하며 3.1절노래 합창과 함께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의 모든 기념식 행사를 마쳤다.

버스터미널 화재, 누전으로 인한 화재 추정

목요일인 2일 밤 11시 45분경 아순시온 버스 터미널 건물에서 화재가 발생, 2층 상당부분을 태우고 1시간여만에 진화됐다.
정확한 화재원인은 아직 미상이나 2층 법무 사무실에서 처음 화재가 시작됐으며 전기누전으로 인한 화재로 추정된다. 이 사무실에서 시작된 화재에 터미널 직원들이 진화에 나서는 동시에 아래층에서 버스 탑승을 기다리던 승객들을 소개시키기 시작했다. 소방대가 개입하면서 다행히 불길은 1시간여만에 2층만 피해를 입고 진화됐으며 다행히 화재로 인한 사망자나 중상자는 없었다. 화재진압중 1명이 화상을 입었으나 심각한 정도의 부상은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아순시온시 정부 소속 기관인 버스터미널의 훌리오 베니테스 소장은 이번 화재로 시정부는 물론 2층의 매표소 운영 기업등이 재산피해를 입었다고 밝히고 아래층의 버스승하차장 시설은 그대로 사용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2층에 매표소를 운영하던 일부 버스회사들은 화재피해에도 불구하고 매표창구를 다시 열고 버스표 판매에 나서고 있으며 시정부는 빠른 복구를 위해 필요한 조치를 다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나 지난해 터미널 부지내 폐타이어 보관 창고에서도 화재가 발생한 바 있다는 사실이 알려져 수많은 인파가 사용하는 터미널에서 화재안전에 대한 주의가 부족하다는 비난이 나오고 있다. 지난해 화재의 경우 대중에게 공개된 장소가 아닌데다 조기진압이 가능해 별 피해는 없었지만 이번 화재의 경우 인파가 집중된 시간에 발생했더라면 자칫 대형인명피해가 우려되는 사고여서 충격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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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고 인기웹페이지는 뉴스 사이트

라탐클릭이라는 디지털마케팅 에이전시가 조사한 2016년도 국내 웹사이트 방문 랭킹에 의하면 신문사등 뉴스를 제공하는 웹사이트가 가장 많은 방문객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뉴스와 정보를 제공하는 사이트를 소비자들은 선호하고 있어 국내 방문객수 탑 랭킹중에는 신문사및 커뮤니케이션 사가 다수 포진해있다.
국내에서 가장 방문객수가 많은 웹사이트는 아베세 신문사 홈페이지이며 두번째는 국내 뉴스를 위주로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는 파라과이닷컴, 제3위는 온라인 뉴스포털을 표망하는 에빠, 4위가 울티마 오라 신문사 홈페이지, 5위 역시 뉴스 제공페이지인 오이닷컴 파라과이였다. 상위 5위권이 모두 뉴스제공사이트이다.
여섯번째로 방문자가 많은 웹사이트는 바로 조세청홈페이지로 마랑가뚜 시스템으로 세무관리하기 때문에 접속자가 많은 것으로 분석된다.
신문사를 제외한 민간기업중 방문자가 가장 많은 기업은 이따우 은행으로 총 방문객 기준 일곱번째에 이름을 올렸다. 제8위는 카르테스 그룹이 발행하는 라나시온지 웹페이지, 9위는 데스데파라과이닷컴이라는 포털사이트, 10위는 띠고 홈페이지, 11위는 크로니카 신문 홈페이지, 12위는 IPS 홈페이지등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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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트랄주 뎅게열 창궐 위험 높아

검역청 조사에 의하면 미시오네스주의 경우 뎅게열, 지카 바이러스, 치쿤쿠냐 매개체인 이집트숲모기 유충 번식율이 0%인 것으로 조사된 반면 아순시온을 포함한 센트랄주 모기유충 발견율은 22%를 기록, 전국에서 가장 위험한 지역으로 지목됐다. 특히 빌랴엘리사 지역의 유충 번식율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외에도 넴브, 루께, 산로렌소 지역에서도 높은 모기 유충 번식율을 보였다.
아순시온의 경우 유충발생율은 14.9%로 조사됐다. 아순시온에서 모기유충 번식율이 높은 구로 꼽힌 곳은 레콜레따 지역, 따블라다 누에바 지역, 바냐도스, 하라 지역등으로 23%의 유충 발견이 보고됐다. 그외 나사렛 지역, 부리까오 지역, 터미널등은 21%의 번식율을 보였고 보타니꼬, 세발료스 꾸에 지역등은 20%로 조사됐다.
모기유충 발견지로는 일반 쓰레기 누적 장소에서 나타났으며 사용하지 않는 생활용품등에서의 번식 케이스도 21%나 발견됐다.
미시오네스주 산후안바우띠스따 지역의 경우 모기 유충 번식지 발견이 0%로 기록돼 검역청에서 이 지역의 관리방법을 연구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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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부터 물건담는 봉지 유료제공해야

오는 4월 1일부터 슈퍼마켓을 비롯한 모든 상점에서는 폴리에틸렌 봉지를 유료로 제공해야한다. 내년부터는 폴리에틸렌 봉지 사용이 전면 금지된다.
파라과이 슈퍼마켓 기구(Capasu) 회장인 크리스티안 시엡릭 회장은 514/15호 법률을 설명하면서 폴리에틸렌 봉지 사용 감소를 위한 차원에서 정부가 환경보호를 목적으로 입법한 것이라고 설명하고 국내 모든 상점들은 1회용봉지를 무료제공할 수 없으며 가격을 받고 판매해야한다는게 골자라고 밝혔다.
시엪릭 회장은 1회용 봉지 가격은 이미 상품 가격에 포함돼있지만 새로운 법령은 폴리에틸렌 봉지 가격을 독립적으로 영수증에 명기하도록 요구하고 있다면서 슈퍼마켓들은 최소한의 제조원가를 책정하게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봉지를 유료로 판매하는 것뿐만 아니라 이 법안은 상점들이 여러가지 규정을 준수해야하만 하도록 하고 있다. 예를 들어 카운터 옆에 1회용 봉지 유료판매를 안내하는 안내판을 부착해야 하며 카운터 옆에 여러번 활용할 수 있는 다른 재질의 장바구니를 비치해야하는등 의무조항들이 포함돼있으며 국내 업소들은 오는 2018년부터는 폴리에틸렌 봉지 사용이 금지되며 친환경 재활용 재질 봉지를 사용해야만 하다. 이 법안의 취지는 소비자들이 1회용 봉지 사용 대신 천이나 종이등 다양한 재질로 만들어진 여러번 사용이 가능한 장바구니를 사용하도록 장려하는 것이다.
슈퍼마켓측은 카운터에서 물건 대금을 정산후 상품을 담는 봉지들은 유료로 판매될 것이지만 야채나 과일을 담을 수 있도록 배치된 봉지들은 요금 부과대상은 아니라고 밝혔다.
새로운 법안의 집행기구인 상공부는 현재 세부적인 내용을 담은 집행령을 준비중이며 봉지가격을 비롯한 업계측의 요구를 반영한 규정을 마련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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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건설위해 델에스떼 세관 사무실 이전

넬손 발리엔떼 세관청장은 항만관리청(ANNP) 부지내 소재 델에스떼 세관 사무실을 개인사업자가 임대하는 부지안으로 이전한다고 발표했다. 이는 해당부지에 카지노 호텔을 짓도록 하기 위해서이다.%ed%98%b8%ed%85%94%ea%b1%b4%ec%b6%95%ec%9c%84%ed%95%b4-%eb%8d%b8%ec%97%90%ec%8a%a4%eb%96%bc-%ec%84%b8%ea%b4%80%ec%b2%ad-%ec%82%ac%eb%ac%b4%ec%8b%a4-%ec%9d%b4%ec%a0%84

넬손 발리엔떼 세관청장은 세관 실무관련 업무는 우정의 다리 진입 구역에서 그대로 집행하되 운영사무실만 이전대상으로 제한하긴 했으나 운영사무실은 오는 7월 1일부터 깜뻬스뜨레 주식회사이 부지안으로 이전된다. 이전대상 지역은 7번국도 7km지점 소재지로 세관청이 이전 근거로 들은 002/2015 시조례에 의하면 시우닷델에스떼 항구의 11엑타 부지가 호텔과 카지노를 비롯한 관광특구조성지역으로 선정됨에 따라 이전한다고 밝혔다.

델에스떼 이전 시의회의 승인을 거쳐 현 산드라 맥레오드 데 사카리아 시장이 공포한 해당 조례는 현임기의 일부 시의원들이 공공재의 오용이라는 문제를 제기하고 있는 중이다.

세관청이 또다른 근거로 제시한 대통령령 6131호 역시 1962년이내 세관청 사무실이 위치해온 해당 11헥타를 관광특구로 조성하기 위한 부처간협력업무등을 규정하고 있다.

우정의 다리 진입로 지역에는 외국인자본이 투자하는 호텔ㅇ이 들어설 예정인데 하드록 카페 기업이 지역 정부 및 중앙정부의 협조아래 호텔을 건축하게 된다. 최소 5천만달러~7천만달러이상의 투자돼 국제적인 호텔을 짓게되며 부지사용권은 30년으로 책정됐다.

 

개인소득세, 재부부와 기업계 합의 도달
개인소득세 시행령을 두고 수 주일동안 줄다리기를 해오던 재무부와 기업계가 마침내 기존 원안의 여러사항에 대해 수정하기로 합의했다.
파라과이제조업연합회(UIP)측의 발표에 의하면 우선 개인소득세 시행 일시부터 조정됐다. 이에 따르면 재무부가 주장한 개인소득세 관련 내용의 전면 실시는 오는 2018년부터 적용하기로 합의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쟁점이 되던 세금 정산 내용 및 양식등은 기존의 내용을 사용하되 점진적으로 바꿔나가기로 했다. 기업계에서는 개인소득세 시행령은 6560/16호 시행령의 효력은 2017년 1월 1일부터 시작되나 개인소득세 적용 대상이전에 발생한 차용금에 대한 면세조항은 제외되며 2016년 회계연도 개인소득세 정산을 위한 양식은 104/20016호 양식(2버전)을 사용하기로 했다. 새로운 104양식은 2017년이후 회계연도부터 사용하게된다.
또한 재무부는 새로운 시행령을 마련, “실수령 재정”, 이익금 배분, 수당, 잉여금등 “자본재 수익”에 대한 상세한 개념을 제시하기로 했으며 1회적 부동산 판매시 총수익금 정산법과 소유권 양도, 소유권및 주식 매각등을 통한 수익정산 기준등을 제시하기로 했으며 개인소득세 정산에 관한 새로운 시행령을 통해 2016년 회계연도 해당 세금 납부를 2017년 5월부터 시작하기로 했다.
재무부는 합의안중 대부분은 기술적 기준 제시에 관한 내용이며 빠르면 내주중으로 개인소득세관련 기준을 마련 발표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새로운 시행령을 통해 개인소득세 적용에 관한 기준 틀 변경없이 적용시기만을 조정했다고 해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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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민기 (洪民基) 목사와 함께한 중고등부 학생들과 청년들을 위한 신앙 부흥집회

청소년 부흥 집회 취재 >>>

홍민기 (洪民基) 목사와 함께한 중고등부 학생들과 청년들을 위한 신앙 부흥집회 열어

“다시 말씀으로, 다시 믿음으로, 그리고 은혜로” 이끈 열강집회

 

남미교회 (담임목사 이진만)는 지난 2017년 2월 24일(금)부터 26일(주일)까지 3일간 본 교회 본당에서 한국 부산 호산나 교회 담임 목사 홍민기 (洪民基, Rev. Hong Min Gi, 미국 Bridge Impact Ministry 사역원 대표, 탱크 미니스트리 대표, WPK 지도 목사) 목사를 초청하여 파라과이 아순시온 거주 한인 전 교회 청년과 중고등부 학생들을 대상으로 3일 동안 찬양 팀은 미국 브리지 임팩트 사역원 단원 청년들 7명이 함께 하며 열정과 패기 넘치는 청소년 부흥집회를 가지었다.

첫째 날 (24일)은 기후관계로 홍목사가 집회장에 도착하지 못하여 이진만 남미교회 목사가 간단한 설교와 찬양팀들의 열정적인 찬양으로 일관하며 찬양 충만한 시간을 갖었다

둘째 날 (25일,토) 홍민기 목사는 성경 다니엘서 6장 10절 말씀을 인용하여 “다시 믿음으로”라는 주제로 청소년들을 감동시킨 내용을 요약한다.

홍목사의 특이한 청소년 대상 강의 초는 야자스타일 식으로 청소년들과 격이 없이 형아우의 친분적 강의가 청소년들을 폭소바닥으로 이

끌며 강의가 시작 되었다. 그리고 진지한 본론강의로 진입시키는 특이한 청소년 강의법이었다.

“모든 것을 용기로 대처하고 실망과 낙담하지 않는 성장 자세로 나는 파라과이 대통령이 될 것이다를 포부로 간직하며 열심히 공부하고 신앙의 끈을 놓지 말아라” “나를 지극히 칭찬하는 사람도 또는 꾸중하는 사람도 마음에 100% 받아드리지 말고 흘려 버려라 오늘 본문 말씀의 다니엘은 하루 아침에 된 성경상 믿음의 심볼이 된것이 아니다. 그가 믿는 하나님께 기도, 기도, 기도로 늘 하던것을 변함없이 멈추지 않고 신앙의 믿음을 지킨것이 그를 만든 사실을 기억하십시요” “지금 내가 무엇을 하느냐에 따라 여러분들 후일 인생의 결과가 결정된다는 사실을 기억하시면서 살아야 합니다.“

“조금 역설적이기는 하지만 내목숨 보다 나와 하나님과의 관계가 내 인생의 모두를 지배하는 것 같이 중요하게 생각하라 그러면 이루어진다. ”

“또한 내가 믿는 하나님이 내 인생의 어느 곳에 있는지 생각해보길 바랍니다. 즉, 하나님이 항상 기뻐하시는 곳에 있는지 생각해보고 기뻐하는 곳으로 신앙의 방향을 정해라”

“청소년들이여! 가끔 잘못된 어른들의 판단으로 깊은 상처를 받고 그릇된 청소년들의 행동을 하지 마시고 굳굳하고 인내심으로 자기관리를 잘하는 청소년들이 되십시요” 라고 청소년들의 마음속 깊은 곳에 주옥같은 말씀을 심어 주었다.

홍민기 목사가 이끄는 Bridge Impact Ministry 선교 사역단은 현재 전세계 65개국을 순회하면서 청년 및 청소년들과 성년 신앙인들에게 하나님의 복음 사역에 목숨을 걸고 사역한다고 하였다.

아무쪼록 있는 곳, 가는 곳, 어느 곳이든지 하나님이 함께 하시리라고 믿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