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바이 강도에 2천만과라니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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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오전 은행입금을 위해 가방에 돈을 넣고 오토바이를 타고 심부름중이던 직원이 2인조 오토바이 강도에게 돈을 강탈당하는 사건이 신고됐다. 피해자는 월요일 오전 10시경 아순시온의 세라피나 다발로스 길과 RI3 꼬랄레스 길 지역에서 2인조 오토바이 괴한들에게 습격을 당했다.
범인은 먼저 수금 직원의 오토바이를 진로를 방해했으나 실패하자 계속 쫓아가 뒤에 타고 있던 범인이 수금사원의 오토바이를 걷어차 오토바이를 넘어뜨린후 현금과 수표가 들어있던 돈봉투를 낚아채 달아났다.
경찰은 해당 지역 주변의 CC TV를 확보, 범인들을 추적하고 있다.
최근들어 델에스떼를 비롯해 수금사원을 노린 강도 사건과 살인사건이 빈발하고 있어 주의가 요망된다.

알 수 없음의 아바타

글쓴이: 남미동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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