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스티가리비아 국도 9km상에 위치한 살렘마 수퍼마켓 뒤편에 건축 중인 살렘마 그룹의 푸엔떼 쇼핑이 6개월 이내 개장을 목표로 공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총 투자액 5백만 달러의 쇼핑 건축은 완공 후 1500명의 직접고용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예상된다고 이 회사의 엘세아르 살렘마씨가 밝혔다. 이 회사는 푸엔떼 쇼핑은 종전의 다른 쇼핑들과는 차별화된 종합 문화 및 엔터테인먼트 공간으로 육성할 것이라고 강조하고 지금까지 50여개 업체가 입주를 확정지었다고 말했다.
이 쇼핑은 또한 널직널직한 공간을 자랑한다. 복도 너비만 8미터에 총면적 6만 제곱미터, 에스컬레이터도 10개를 설치할 예정이다. 살렘마 측은 단순 쇼핑공간이 아니라 가족단위로 문화체험과 소비를 할 수 있는 종합 문화센터로 조성한다는 복안이다. 살렘마 슈퍼 센트로 슈퍼마켓의 경우 현대 주말마다 3만명 이상이 방문하고 있어 바로 옆에 쇼핑이 들어설 경우 방문인구는 크게 증가할 것으로 추정된다. 2013년부터 공사를 시작한 쇼핑은 6개월 내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700여명의 건축노동자가 종사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