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이전 최저임금 오를듯 고용부장관 최저임금 현실화 필요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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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례르모 소사 고용부 장관은 엑스포 박람회장에 마련된 한 라디오 방송국과의 인터뷰에서 금년 연말까지는 최저임금이 인상될 것이라고 발언, 최저임금 인상이 현실화되고 있다.
길례르모 소사 고용부 장관은 아베세 까르디날과의 인터뷰중 최저임금이 연말까지는 인상될 것으로 본다고 말하고 이번 인상에는 실제 물가인상이 반영되기를 희망한다고 발언하면서 210만과란 수준으로 조정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는 현재의 최저임금 수준에서 15%가량이 인상되는 수준이다.
소사 장관은 현재 20만명이 최저임금 혜택을 받고 있다고 추산하기도 했다. 소사 장관은 최저임금과 사회보장보험 혜택을 받는 정식 고용 일자리를 늘리는 것은 정부차원의 지속적인 목표라는 점을 강조하면서 일자리 정규화가 강화될수록 금융시장 소비자들이 확대되는 것이라는 의미를 강조했다.
한편 재무부의 전문직공무원노조(Sifupromh)는 산티아고 뻬냐 재무장관에게 내년도 국가예산안에 19.5%의 공무원 급료인상분을 반영해달라고 요청했다. 재무부측은 내년도 국가예산안 작성 방침을 설명하면서 공적지출부문은 2015년 수준을 그대로 유지할 방침이라고 공개한 바 있다.
정부의 지출동결 방침에도 불구하고 2018년 대선을 앞두고 공무원 급료 수준이 정치적인 차원에서 변경될 가능성을 부인할 수 없다. 공무원 노조측은 2002년이후 2015년까지 공무원급료 구매력은 64%이상이 상실됐다면서 급료인상을 통해 우수인력이 민간분야로 빠져나가는 인력유출을 막아야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제 35차 파라과이 엑스포 취재>> 파라과이 EXPO 2016 PARAGUAY.

KOREA Businnes Center주관으로 대한민국 각종 17개 기업 참가하여 상품 우수성 호평 받다.

지난 7월 2일(토) 오후 5시 마리아노 로께 알론소에서 열리는 “제35차 PARAGUAY EXPO 2016년” 공식개관 하루 전 날에 PARAGUAY. KOREA Businnes Center(대표 오두환)주관으로 개설된 한국 상품 전시장 개관식이 있었다.
이 자리에는 란소니 센트랄 주지사를 비롯해 Mercosur 상원의원 Juan Yoyito Denis, 파라과이 외교부 Luis Bianchi, Mariano roque alonzo 시장 Carolina Aranda, 국회의원 héctor lesme, 임광수 FAoh자문 등 기업 관계자들이 함께 개관커팅을 하고, 간단한 개관식 식순에서는 란소니 주지사의 축사에 이어 IT여성기업협회 김현주 회장의 인사말이 있었다.
개관식이 끝나자 참가자들은 기업단 대표 김현주 회장의 안내로 17개 부스를 일일이 돌아보며 한국 상품에 대한 우수성에 감탄을 표하고, 덧붙여 엑스포에 참가한 한국 기업들에게 고맙다는 메시지를 전하기도 하였다..
참가 업체로서는 건설, 건축, 항공, IT산업, 군 관련 산업, 전자전기제품 산업 등 다양한 아이템으로 향후 파라과이에 꼭 필요한 상품들로서 많은 현지인을 비롯한 각 언론방송 매체 unicanal, Telefuturo. Paravision, rádio Disney, rádio farra. Rádio ñanduti, 신문은 abc, La nacion, Última hora, 5 dias, Revista foco, Revista plus, hoy.com 들이 참석하여 열띤 취재를 하며 깊은 관심을 보였다.
특별히 UNICANAL 방송사 에서는 참가기업들을 차례로 방송사에 초대를 하여 생방송 인터뷰를 하는가 하면, 한국 상품의 우수성을 파라과이 사회에 자세히 소개를 함으로서 방송을 시청한 현지인들이 이튼 날 엑스포 한국관을 찾아 상담을 하는 등 예상 밖의 특별한 효과를 얻기도 하였다.
파라과이 엑스포는 올해로 35회째를 맞고 있으며 제조업연합 외에 파라과이 농목축업협회, 축산업협회, 산까를로스 농업대학, 파라과이 정육가공협회 등의 주관으로 상공부, 농목축부, 농업개발진흥청, BNF은행, 직업진흥원, 축산진흥기금 등 정부기관이 후원으로 개최되고 있다.
16일간 진행되는 엑스포 장에는 총 1650여개 업체가 출품했으며 금년 입장객 예상규모는 70만 명 수준이다. 1한국상품 전시장   표지.jpg▲2층으로 꾸며진 한국상품 전시장.

3 엑스포 2016 한국상품 전시장 개관식에서 개관 테프 컷팅을하는 란소니 센트랄 주시사와 한국 기업인 대표.jpg▲엑스포 2016 한국상품 전시장 개관식에서 개관 테이프 커팅을 하는 란소니 센트랄 주시사와 한국 기업인 대표 및 내빈들.

1, 2층 전시장을 가득 메운 한국 17개 기업들 (2)1, 2층 전시장을 가득 메운 한국 17개 기업들 (2)1, 2층 전시장을 가득 메운 한국 17개 기업들 (3)1, 2층 전시장을 가득 메운 한국 17개 기업들 (3)1, 2층 전시장을 가득 메운 한국 17개 기업들 (4)1, 2층 전시장을 가득 메운 한국 17개 기업들 (6)1, 2층 전시장을 가득 메운 한국 17개 기업들1, 2층 전시장을 가득 메운 한국 17개 기업들▲ 파라과이 EXPO 2016에 참가한 한국 기업들.

4 개관식 축사를 하는 란소니 주지사.jpg▲언론방송사들에 둘러싸여 인터뷰를 하는 란소니 주지사.

20160702_174117.jpg▲인사말을 하는 기업인 대표 김현주 회장.

6 전시장 입구에서 방문객을 안내하고있는 FAoh 관계자들.jpg▲전시장 입구에서 방문객을 안내하고있는 FAoh 관계자들.

6한국관 개관식을 취재하기위해 몰려든 각 언론방송사들.jpg▲한국관 개관식을 취재하기위해 몰려든 각 언론방송사들.

7 언론방송사들에 둘러싸여 인터뷰를하는 란소니 주지사▲언론방송사들에 둘러싸여 인터뷰를 하는 란소니 주지사.

8 방문객들에게 상품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하는 김현희 회장.jpg▲방문객들에게 상품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하는 김현주 회장.

9한국기업 출품 상품들에 대해 깊은 관심을갖고 질의를하는 정계 고위층들▲한국기업 출품 상품들에 대해 깊은 관심을갖고 질의를하는 정계 고위층들.

10한국관 내부전시장11한국관 내부전시장 (3)12한국관 내부전시장 (2)13한국관 내부전시장 (4)▲한국관 내부전시장.

15건설업 관계자들에게 특별한 관심을 갖게하는 KON(주)의 건축 자재.jpg▲건설업 관계자들에게 특별한 관심을 갖게하는 KON(주)의 건축 자재.

16UNICANAL방송국에 출연하여 건축자재 상품을 소개하는 Alex 양 대표.jpg▲ UNICANAL 방송국에 출연하여 건축자재 상품을 소개하는 Alex 양 대표.

17 한국의 유명화백이 KON(코엔케미칼(주)방문객들을 위해 손수 즉석 초상화를 그려 선물하는 장면.jpg▲한국의 유명화백이 KON (코엔케미칼(주)) 방문객들을 위해 손수 즉석 초상화를 그려 선물하는 장면.

18  2개월 여간 한국상품 전시장을 개관하기위해 수고한 FAoh 일원들.jpg▲2개월 여간 한국상품 전시장을 개관하기위해 수고한 FAoh 일원들.

 

세관청, 경매 실시 공고

세관, 경매공고

중앙세관청은 오는 18일과 19일 통관포기물품을 일반경매를 거쳐 판매하겠다고 공고했다. 오는 18일과 19일 오전 9시부터 아순시온의 항만관리청 중앙홀에서 진행될 이 경매를 통해서 세관청은 수입자가 통관을 포기한 물품들을 처분할 예정이다. 중앙세관은 지난해부터 지속된 경기둔화와 수입감소로 35%이상의 관세수입 감소를 기록하고 있는 중이다.
세관청은 이번 경매를 위해 주관잘 술리 안셀마 세르빈 아꼬스따씨를 임명하고 페르난도 로베르또 마리아 안드라다 노게스씨를 차석 경매인으로 임명했으며 이들은 모두 대법원등록 경매인 자격을 소지한 이들로 알려졌다.
경매에 입찰하여 낙찰된 구매자는 경매일로부터 24시간안에 낙찰된 금액, 4%의 경매인 커미션, 경매비용및 IVA세를 입금해야한다. 상품을 세관에서 찾을 수 있는 기한은 입금일로부터 15일까지로 이 기한이 종료될때까지 낙찰받은 상품을 인수하지 않으면 세관청에 다시 소유권이 귀속된다.

으빠네 강에 수력발전소 건설한다

으빠네강에 수력발전소

건설통신부 산하 전기에너지생산관리국(CONAPTIE)은 으빠네 강에 수력발전소를 건설할 계획이며 건설통신부에서는 발전소 시공사 선정을 위한 입찰절차를 발표했다.
7월 6일 개최된 건설통신부와 에너지 생산관리국 제7차 회의에서 수력발전소 건설을 합의하고 전기국을 비롯해 관련부처간 협의를 거쳐 입찰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전기국은 에너지 담당 차관실과 함께 사전 응찰자 모집및 회의를 주관하게 되며 공사입찰내용과 기본 조건들을 마련할 예정이다.건설통신부는 가능한한 공사타당성을 넓혀 많은 응찰자들이 접수할 수 있도록 하는데 중점을 둘 예정이다.
으빠네 강한 아맘바이주에서 발원하여 콘셉시온주와 산뻬드로주의 지리적 경계를 이루는 강으로 파라과이강으로 연결된다.
그러나 수력발전소 건설만 발표했을뿐 건설통신부는 구체적인 발전 용량이나 공사시기및 완공목표시기등 구체적인 내용을 발표하지 않아 세부적인 일정이 공식확인되기까지는 오랜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

콘티넨탈 은행 여신액-예금액 1위

콘티넨탈, 여신액 1위

시중은행중 CDA(정해진 기간동안 예치하는 예금액 증서) 발행액수가 가장많은 은행은 콘티넨탈 은행인 것으로 조사됐다. 금년 5월말까지 시중은행이 발행한 CDA총액은 56억5천만달러로 시중은행 수신액의 42%를 차지하고 있다. 시중은행이 발행한 CDA총액중 19.2%에 해당하는 10억5천만달러는 콘티넨탈은행이 발행한 것으로 알려져 시중은행중 CDA모집액 선두를 달리고 있다. 두번째 CDA 수신 실적을 보인 곳은 이따우 은행으로 전체 CDA발행액중 16.3%인 9억달러를 수신한 것으로 알려졌다. 제3위은행은 BBVA은행으로 12.3%인 6억9천만달러를 수신했다.
한편 시중은행의 여신분야에서는 금년 상반기 예년 동기간 대비 여신액이 감소했는데 이는 국내 경기 위축으로 인한 것으로 상반기중 시중은행이 대출한 금액은 총 122억5천만달러로 조사됐다.
여신시장에서도 콘티넨탈은행은 여신액 1위를 차지했다. 콘티넨탈은행은 전체 여신액중 19.56%인 24억달러를 대출했으며 2위는 레히오날 은행으로 19억달러로 16.3%의 비중을 차지했다. 여신시장 3위 은행은 이따우 은행으로 전체 여신액의 15%인 18억2500만달러를 대출중인 것으로 보고됐다.

파라과이 IT접근성 여전히 낙후

파라과이 IT복지 열악

파라과이는 IT기술 정보와 통신기술서비스의 온라인 제공 편의에 대한 정부의 노력이 여전히 하위권으로 평가되고 있다. 세계경제포럼에서 발표된 자료에 의하면 각국의 IT및 통신서비스에 대한 접근성 평가에서 파라과이는 세계 139개국중 109위로 평가됐다. 이는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이다. 남미지역에서 IT환경이 가장 발달한 국가로 꼽힌 곳은 칠레로 39위로 평가됐다. 우루과이는 43위로 세계단 올랐고 코스타리카역시 지난해 49위에서 44위로 상승했다. 브라질은 지난해 84위에서 72위로 상승했고 아르헨티나 역시 91위에서 89위로 상승했으며 온두라스 94위, 과테말라 103위등을 기록했다. 파나마의 경우 종전 51위이던 것이 도리어 55위로 떨어졌다. 멕시코, 콜롬비아도 지난해보다 순위가 하락했다.
파라과이는 볼리비아(111위), 니카라구아(128위)보다는 앞섰지만 IT환경 서비스 수준이 열악하다는 평가를 피할 수 없게됐다. 전문가들은 국가발전을 위해서 인터넷 접속과 사용을 보다 많은 인구가 누릴 수있도록 투자해야할 것이라고 조언하고 있다.
이번 평가에서 인터넷 접속율이 가장 높은 국가로 싱가폴이 꼽혔으며 그뒤를 핀란드, 스웨덴, 노르웨이, 미국, 네덜란드,스위스, 영국, 룩셈부르크, 일본순으로 조사됐다.

공적지출에서 인건비지출비중 5년래 최저

세금으로 공무원급료지불비중 낮아져

세금으로 거둬들인 재정의 사용처중 공무원 급료로 지불되는 금액이 크게 낮아졌다는 주장이다.
재무부는 조세수입중 공무원 지출은 지속적으로 감소해왔다면서 금년 상반기의 경우 재무부가 지출한 100과라니중 72과라니가 공무원 급료로 지불됐다고 밝혔다. 이는 최근 5년동안 가장 낮은 수준이라는 것이다.
다시말해 9조이상의 조세수입액중 6조5천억과라니는 공무원 인건비로 지불된 셈이다. 지난 2015년의 경우 조세수입에 대한 공무원 인건비 지출액은 76.3%였고 2014년은 74.9%를 기록한 바 있다.
2013년과 2012년의 경우 각기 85%, 80%를 기록했었다.
움베르또 꼴만 조세정책국장은 공무원 인건비 지출 비중이 낮아진 원인에 대해 새로운 공무원 임명과 계약직 공무원 임명을 축소한 결과라면서 경제정책기구의 결정에 따라 새로운 공직자 채용을 축소하면서 공무원 인건비 관리및 지출에 대한 감시를 강화한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정부는 인건비 지출은 줄이고 구조개혁을 위한 비용은 늘리는 방향으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는 주장이다.
한편 인건비 지출 감소노력에도 불구하고 6월말 정부재정은 4407억과라니 적자로 마감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의 5760억과라니 적자수준보다는 적자폭이 감소한 셈이다. 공적투자액은 1조6850억과라니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800과라니이상이 증가했으며 브라질, 아르헨티나등 인접국중에서 유일하게 공적투자를 확대한 것으로 조사됐다.

 

카드 사용자 씀씀이 줄였다

신용카드사용 줄었다

신용카드 사용자들은 카드를 사용한 구매횟수도 줄이고 사용금액도 종전에 비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카드 사용 한도액이 적은 소비자일수록 카드를 이용한 구매활동을 줄인 것으로 나타났다.
까를로스 페르난데스 중앙은행 총재는 아베세 까르디날과의 인터뷰에서 시중은행 보고자료를 분석한 결과 신용카드를 사용한 결재수가 종전에 비해 감소했음이 사실이라고 확인하고 카드구매액도 이전보다 감소했다고 언급했다. 이처럼 신용카드를 사용한 상거래가 감소한 원인으로는 신금융법으로 카드금리가 제한되자 은행들이 카드구매시 제공하던 무이자 할부판매등의 혜택을 중단한 때문으로 분석된다. 페르난데스 총재는 기대했던대로의 상황이 일어났다면서 카드로 인한 과소비 열풍을 중단할 수 있게 됐다고 평가한 반면 신용카드를 발행한 은행들은 카드금리제한으로 상거래가 위축됐다고 불만을 내놓고 있다. 지난해 공포된 카드금리 제한 조항으로 2016년 상반기중 카드 최고금리는 19.71%를 기록했다. 그러나 은행권은 법률수정을 통해 카드 금리를 26%까지 인상해야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국립대, 신입생 환영회 없애기로

대학신고식 금지한 국립대

국립대 각 단과대학들마다 입학시험후 신입생환영회의 일환으로 페인트를 뿌리거나 머리를 깎는등 신입생을 환영하는 일명 세례식(바우띠스모)을 벌이곤 하지만 앞으로는 이런 모습을 보기 어려워질수 있다. 국립대가 모든 형태의 바우띠스모를 금지시킨다고 발표했기 때문이다.
국립대측은 앞으로 모든 단과대학에서 일체의 바우띠스모를 1년내내 금지한다고 발표했다. 가혹행위나 강제로 음주하게 하는 행위로 심지어 사망자가 나오기도 하면서 신입생환영회를 없애야한다는 여론이 나오기도 하지만 각 대학의 일종의 전통이라며 존속을 주장하는 여론도 있었지만 국립대 이사회에서 결국 완전 금지조치함으로써 학생들의 안전에 위험을 초래할 수 있는 일체의 환영식이 금지됐다. 국립대측은 학생의 신체적, 정신적, 심리적 위해를 초래할 수 있는 모든 형태의 환영식 및 이에 준하는 일체의 행위를 금지했다. 또한 단과대학 및 학과 이름을 사용하여 알콜음료 및 불법의약품을 판매하거나 음용하는 일을 금지한다는 조치도 함깨ㅔ 발표했다. 그러나 신입생을 환영하기 위한 문화제나 음악, 체육활동은 개최할 수 있다고 조치했다.
해마다 의대, 수의대, 농과대의 과격한 신입생환영식으로 사회면에 보도되는 경우가 적지 않은데다 일부 환영회에서는 술에 여러가지 물질을 혼합해 강제로 마시게 하는등 신입생환영회가 끝나고 나면 인명피해는 물론 폭행고소및 중독사건으로 시끌시끌하던 전례들이 해결될 수 있을지 주목된다.

보세가공산업 수출 13% 증가

마낄라 매출

지난 6월중 파라과이의 보세가공산업 매출액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3%이상 증가, 30.020.548달러의 수출실적을 달성했다고 상공부 산하 보세가공산업 수출관리국에서 공식 발표했다.
,국내 보세가공산업으 주요 수출품은 여전히 자동차부속 생산으로 전체 마낄라 수출실적의 36.4%를 차지했으며 그 다음을 차지하는 것은 의류봉제업을 마낄라 수출의 27.8%를 기록했다.
보세가공제품의 절대다수인 84%가 브라질에 수출됐으며 보세가공산업에 총 3072명의 근로자들이 종사중이다. 최근들어서도 브라질내 자동차부품 생산업체가 파라과이에 재조 생산건설 투자안을 발표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