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시장 화재로 인한 피해 상인들 Ande 와 아순시온 시에 피해보상 소송제기 하기로

세입자들은 Asunción 시의 도움이 거의 없는 것을 지적하고, “시와 Ande를 상대로 소송을 시작하겠다”고 말했다.

상가는 불탔고 그 장소는 곧 무너질 것이다. 그리고 우리는 너무 많은 손실을 입었다.

동료가 부상으로 인해 심장 마비를 겪었고, 결국 토요일에 사망했다.” 라고 그 들은 650 AM과의 인터뷰를 통해 말했다.

재무부와 중남미개발은행 향후 5년 동안 투자 프로젝트 검토하기로

재무부와 중남미개발은행(CAF)은 월요일 전력 부문과 인프라 투자 프로젝트를 분석했다

“향후 2~3년 안에 착수할 많은 프로젝트가 있고, 진행 중인 대규모 투자가 있으며 가장 중요한 것은 이러한 투자가 더 많은 민간 투자를 가능하게 하고 기반과 자본을 확장하는 방법이라는 것입니다.”라고 CAF 세르히오 디아즈-그라나도스 말했다.

또한 전력 부문, 파라과이에서 더 많은 제품을 수출하기 위한 새로운 통로를 찾기 위한 브라질 및 볼리비아와의 물리적 통합, 생산성 향상을 위한 국가의 효율성에서 프로젝트를 찾고 있다.

지난 4년 동안 이 기관은 다양한 프로그램과 프로젝트를 위해 10억 달러 이상, 작년에는 약 5억 달러를 지출했다.

Díaz-Granados의 경우 올해는 CAF와 파라과이 간의 관계에서 가장 유익한 해였으며 따라서 은행은 파라과이에서 가장 중요한 자금 제공자 중 하나가 되었다.

이 청문회에는 경제부 차관 Iván Haas를 부총재로 하고 CAF 공식 대표단의 다른 구성원들도 참석했다.

아르헨티나 다른 국경 다음 주 개방할 듯

-오이, 울티마 오라, 이뻬-
아르헨티나의 국경관문들이 여전히 닫겨있는 상태인데 파라과이 외교부측은 아르헨티나 당국자들과의 대화에 따르면 다음 주쯤 국경이 개방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이번 일요일 아르헨티나에서는 정부의 모든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국회의원 선거가 있을 예정이며 이 선거가 끝나면 국경 문제를 다루게 될 것으로 보인다.

파라과이 외교부의 에우클리데스 아세베도 장관은 다음주부터 파라과이에 접해있는 아르헨티나 국경관문이 개방될 것으로 전망했다. 현재 파라과이와 아르헨티나의 유일하게 개방된 국경지점은 엔카르나시온-포사다 지점으로 적용되는 제한이 많지만 일일 1600명까지 통행이 가능하다.

현재 다른 국경 통과 지점인 팔콘-끌로린다, 알베르디-포르모사, 삘라르-뿌에르또 까노 지점들은 모두 개방되지 않은 상태다.
현재 육로로 아르헨티나로 입국할 경우 백신접종 완료, PCR 검사 결과 음성, 안티젠 검사(항원 검사)가 요구된다.

(엔카-포사다 지점) 일일 1600명까지 통행이 제한되어 많은 아르헨티나 관광객들이 관광목적으로 주말에 입국시 파라과이측에 발이 묶이고 있다.

Argentina abriría sus demás fronteras la próxima semana

FOTO 1 DE 1Las fronteras con Argentina que siguen pendientes de apertura, podrían habilitarse la próxima semana, según estima la Cancillería Nacional, de acuerdo con las últimas conversaciones mantenidas con las autoridades del vecino país.

Este domingo se celebran elecciones legislativas en Argentina, una actividad que centra toda la atención del Gobierno vecino y tras la cual podrían ocuparse de los asuntos fronterizos.

El ministro de Relaciones Exteriores, Euclides Acevedo, estima que a partir de la próxima semana podrían habilitarse los demás pasos fronterizos con Paraguay, tomando en cuenta que el cruce Encarnación-Posadas es el único abierto en este momento, aunque con muchas limitaciones, entre ellas, el cupo de 1.600 personas.

Puerto Falcón-Clorinda, Alberdi-Formosa y Pilar-Puerto Cano son los puntos pendientes de apertura. Actualmente, los requisitos para ingresar a Argentina vía terrestre son: esquema completo de vacunación , un test de PCR negativo y una prueba de antígeno.

Debido al cupo de 1.600 ingresos diarios, muchos argentinos quedan varados en Paraguay los fines de semana, cuando habitualmente cruzan para hacer turismo.

브라질한인회 “격리면제 제외국가에 브라질 포함 납득 못 해” 총영사관에 공문


(상파울루) 박주성 해외기자= 대한민국 질병관리청이 11월 ‘예방접종완료자 격리면제 제외국가’에도 브라질을 포함시키자, 브라질 한인사회에서 불만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한인 커뮤니티 사이트인 한브네트 공동운영자인 ‘1心’은 지난 1일 청와대에 “질병관리청의 심사에서 왜 브라질을 ‘예방접종 완료자 격리면제 제외국가’에 포함시켰는지 알고 싶습니다”라는 제목의 청원글을 올렸다.

“지난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동안 브라질의 일일 평균 사망자 숫자를 하루도 빠짐없이 체크해 왔으며, 이와 더불어 미국의 사망자와 우리나라 대한민국의 일일 사망자까지 체크해 왔다”는 그는 “브라질 백신 접종률은 인도의 2배이며 미국의 접종률과 비슷하다. 우리 한인들이 대부분 거주하는 상파울루주는 미국보다 훨씬 나은 백신 접종률을 보여서 감염자와 사망자가 3개월 연속 줄어드는 상황”이라며, “그 어느 데이터를 살펴봐도 브라질이 ‘예방접종 완료자 격리면제’에서 제외될 이유가 없는데 제외국가에 포함되는 정확한 이유를 알고 싶다”고 말했다.

그가 청원 글에 올린 ‘코로나19 일일 평균 사망자’ 데이터에 따르면 10월 말 브라질 사망자는 332명으로 인도(576명)보다 적었고 미국(1,366명)의 1/4에 불과했다. 10월 말 기준 일일 평균 브라질 사망자는 8월 675명, 9월 572명, 10월 332명으로 크게 줄고 있는 반면, 인도의 지난 3개월 추이는 493명→283명→576명, 미국은 1,346명→2,026명→1,366명이었다.

중국산 백신 접종이 이루어지고 있다는 우려와 관련해서 그는 또 “최근 브라질에서는 대부분은 파이자(Pfizer) 백신 접종이 되고 있다. 중국 백신은 백신이 별로 없을 당시 초기 나이드신 분들이 많이 맞았는데, 지금은 3차 부스터 샷으로 파이자 백신을 맞고 있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브라질한인회(회장 홍창표)는 지난 11월2일 저녁, 주상파울루한국총영사관에 ‘예방접종완료자 격리면제 제외국가에 브라질 포함 건’이라는 제목으로 공문을 통해 “브라질동포들이 납득할 수 있는 답변을 질병관리청에 요청해 주기 바란다”고 밝혔다. 한인회는 이 공문에서 “질병관리청에서 브라질을 제외국가로 계속 포함 시킨 근거가 어디에 있는지?”, “정확한 조사 후에 발표를 한 것인지?” 등 질문을 하고, “총영사관 측에서 정식으로 현 브라질의 상황을 자세히 보고해 주기 바란다”, “접종을 완료한 브라질 동포들도 격리면제를 받을 수 있도록 요청을 해 주기를 부탁한다”고 요청했다.

참고로 한국 중앙방역대책본부가 발표한 11월 예방접종완료자 격리면제 제외국가는 나미비아, 남아프리카공화국, 마다가스카르, 모잠비크, 미얀마, 브라질, 수리남, 앙골라, 우즈베키스탄, 지부티, 카자흐스탄, 키르기즈스탄, 트리니다드토바고, 파키스탄, 페루, 필리핀 등 16개국이다.

파라과이 폭풍우 발생 가장 많은 달은?

과거 25년간 기후 데이터 분석
9월과 4월에 악천후 발생 빈도 높아

-울티마 오라-
파라과이의 과거 25년간 기후 관련 데이터를 분석해 폭풍우 발생을 분석한 결과 레히온 오리엔탈 지역에서 일년중 4월과 9월의 폭풍우 발생 빈도가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 10월~12월사이의 기간중 집중호우 발생이 빈발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기상청과 항공관리국의 기상 계측 데이터를 활용해 1995년부터 2020년까지의 과거 25년간의 데이터를 종합 분석한 이 연구에 의하면 연중 5월~8월 기간의 폭풍우 발생이 제일 적은 반면 4월과 9월의 폭풍우 발생 빈도 수가 오리엔탈 불부지방과 남동부에서 가장 많이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별로 가장 많은 발생 빈도수를 보이는 지역은 콘셉시온주와 아맘바이주, 알또 파라나주로 나타났다.


천둥번개 또는 낙뢰발생 빈도수에서 콘셉시온주와 산뻬드로주가 가장 높아 이들 지역의 경우 단위면적당 연간 14~18회의 낙뢰가 발생하는 것으로 분석됐다.
반면 평균 강수량이 많은 지역은 남동부쪽으로 알또 파라나주 상당부분을 포함해 까아구아수 수 남동부, 까닌데쥬 일부 지역의 평균 강수량은 1.750~1900밀리미터를 보였다. 평균 강우량이 적은 지역은 파라과이 강 좌측지역~콘셉시온 중동부 지역, 산뻬드로주 지역을 포함하는 일대로 연평균 강우량 1400-1500밀리를 기록했다.


파라과이 지역에서 비가 많이 내리는 시기는 10월부터 12월로 지역적으로는 중부 지방-남동부 지방(까아구아수, 알또 파라나, 까닌데주 일부)의 강우량이 높았다.
반면 레히온 오리엔탈 지역에서 가장 건조한 시기는 6월~8월인 것으로 분석됐다. 동부 지방의 경우 6월 평균 강우량이 100밀리미터, 북부지방은 70밀리미터, 중부지방은 95밀미미터 수준을 기록했다.

전 세계 누적 확진자 2억5000만명…백신 접종 40억명 돌파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서 지난달 7일 한 의료진이 화이자의 코로나19 백신을 주사기에 주입하고 있다. [AFP=연합뉴스]

전 세계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누적 인구가 2억5000만명을 돌파했다. 세계보건기구(WHO)가 지난해 3월 팬데믹을 선언한 이후 약 1년 8개월 만이다. 8일(현지시간) CNN은 미국 존스홉킨스대학(JHU)의 집계를 인용해 이같이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전 세계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1년 전인 2020년 11월 7일에 5000만명을 넘어섰고, 이후 약 3개월마다 5000만명씩 늘어났다.

국가별로 살펴보면 미국이 코로나19 ‘확진 1위국’이라는 불명예를 안았다. 미국의 누적 확진자 수는 4650만명으로 전 세계 누적 확진자 5명 가운데 거의 한 명이 미국인인 셈이다. 이어 3440만명을 기록한 인도가 2위를, 2290만명이 나온 브라질이 3위에 올랐다. CNN은 미국, 인도, 브라질 등 3개국이 전 세계 누적 확진자의 40% 이상을 차지했다고 지적했다.

특히 브라질의 경우 자이르 보우소나루 대통령이 팬데믹 초기부터 코로나19를 ‘가벼운 독감’이라고 표현하며 대수롭지 않게 여겼고, 자신의 페이스북에 “(코로나19)백신을 맞으면 에이즈(AIDS·후천성면역결핍증)에 걸릴 위험이 커진다”는 가짜뉴스를 퍼뜨려 논란이 됐다.

JHU의 자료는 각국의 공식 발표를 토대로 확진 판정을 받은 누적 인구를 집계했는데, 일부 연구에선 실제 확진 사례가 공식 집계보다 훨씬 더 많을 가능성을 시사하고 있다고 CNN은 전했다. 실제로 미 질병통제예방센터(CDC)조차도 2020년 2월부터 2021년 5월까지 미국에서 보고된 것보다 4배나 많은 확진자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는 설명이다.ADVERTISEMENThttps://48d13d4cb2ee3adfbbb84c71f7704be4.safeframe.googlesyndication.com/safeframe/1-0-38/html/container.htmlADVERTISEMENT

앞서 JHU는 지난해 3월부터 올해 10월까지 전 세계적으로 500만명 이상이 코로나19로 사망했다고 발표했다. 가디언도 이와 관련해 각국의 통계가 정확하지 않은 것을 고려하면 500만 명은 최소치로, 최대 1000만 명까지 추정된다고 전한 바 있다.

다만 전 세계 신규 확진자 수는 지난 4월 말부터 감소세로 돌아선 것으로 나타났다. JHU의 자료에 따르면 지난 4월 25일에 하루 평균 82만6000명을 기록한 것을 정점으로 지난 1주일 동안에는 하루 평균 약 45만명 수준의 신규 확진자 수를 기록했다. 또 지난 한 달 간 세계적으로 신규 확진 사례가 다시 증가하고 있지만, 코로나19 백신 접종의 영향 덕에 급증세까진 아니라고 CNN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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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국제 통계 사이트인 아워월드인데이터에 따르면 전 세계에서 1회 이상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한 인구는 약 40억명(총 인구 약 79억명의 51%)이며, 약 31억명이 접종을 완료했다.

PAI는 코로나19 예방접종 캠페인에 도움이 될 냉장고 67대를 받았다.

이날 PAI는 파라과이와 일본, 유니세프의 협력을 통해 이미 납품된 147개 장비 중 일부인 냉장고 67대를 받았다.

냉각기는 각각 약 250,000개의 백신을 저장할 수 있는 얼음으로 둘러싸여 있으며 매우 낮은 에너지 소비를 필요로 하며 더운 환경에서 작동하도록 설계되었다. 이를 통해 지역 사회 수준과 국가의 다양한 지역에서 예방 접종 활동을 강화할 수 있다. 이 지원은 약 1,500,000명에게 혜택을 주는 것을 목표로 한다.

보건부는 협력이 장기적으로 EPI의 용량을 늘리기 위해 구성되었음을 강조하며, 또한 저온 유통 보존 장비의 사용 및 유지 관리에 관한 기술 및 보건 인력의 훈련도 제공헌다.

이 활동은 COVID-19에 대한 예방 접종의 수용을 높이기 위해 위험 커뮤니케이션 및 지역 사회 참여의 조치를 포함하는 보건 분야의 전염병에 대한 파라과이 정부의 대응에 유니세프가 제공한 기술 지원의 일부이다.

코로나19: ‘바이러스 기원 찾기 힘들 것이다’…미 정보당국 결론

미국 정보 당국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기원을 찾기 어려울 것으로 판단했다. 다만, 생물학 무기설 가능성은 없다고 결론 내렸다.

미국 내 정보기관을 총괄하는 국가정보장실(ODNI)은 보고서에서 바이러스가 동물에서 인간으로 전염됐거나, 연구소에서 유출됐을 가능성 모두 열려있다고 분석했다.

하지만 결론을 내리기엔 정보가 부족하다고 봤다. 국가정보국은 현지시간 29일 조 바이든 대통령의 지시에 따라 정보기관들이 90일간 코로나19 기원을 재조사한 뒤 작성한 보고서를 공개했다.

앞서 지난 8월 2쪽 분량이 공개된 바 있지만, 이날 보고서 전문을 공개한 것이다.보고서는 정보관계자들이 바이러스 기원에 대해 의견이 다르며, 4곳의 기관은 ‘낮은 신뢰도’로 감염된 동물에서 시작됐을 것으로 분석했다. 그러나 다른 한 기관은 ‘중간 신뢰’ 수준으로 첫 인간 감염이 중국 우한연구소의 실험실에서 비롯됐을 것으로 판단했다.

보고서는 또한 중국 당국이 2019년 우한에서 코로나19 감염이 처음 보고되기 전까지 이 바이러스에 대해 알지 못했다고 밝혔다. 다만 중국이 지속해서 국제사회의 조사를 방해하고, 정보공유를 거부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중국 관계자들은 코로나19가 우한의 수산물도매시장 처음 발병된 것으로 보고, 동물에서 인간에게로 전파됐을 가능성에 무게를 뒀다.

하지만 미국 내 주요 언론들은 우한 연구소의 실험과정 사고로 발생했다는 정황을 보도했다. 지난 5월 바이든 대통령은 미 정보당국에 이에 관해 조사를 지시했다. 중국은 이에 대해 반발하고 있다. 워싱턴 주재 중국 대사관은 로이터 통신에 보낸 성명에서 “미국이 과학자가 아니라 정보기관을 의존해 코로나19 기원을 찾는 것은 완전히 정치 코미디”라고 반발했다.

그러면서 “우리는 기원을 찾기 위한 과학적인 노력을 지원해왔으며, 앞으로도 지속해서 적극 참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세계보건기구(WHO)는 최근 2달만에 전 세계 코로나19 확진·사망자 수가 다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고 경고했다.

29일 기준 전세계적으로 47.4만명의 코로나 확진자와 함께 하루 동안 8000여명이 코로나19로 목숨을 잃었다. 지금까지 누적 사망자는 총 499.5만 명에 확진자는 2억 4624만명에 육박한다.

손정수씨, 자신의 두번째 브라질 이야기 담은 <그래, 이것이…> 출판

브라질 일상 생활 적응에 있어 사회, 정치 역사 등 다양하고 유익한 주제의 정보를 제공하는 착한브라질 유튜버이며 한식 알리기에도 앞장서 오고 있는 손정수씨(48)가 최근 새로운 책을 출간했다.

그는 지난 20여년간 자신의 블로그 ‘착한 브라질 이야기’에 쓴 글과 여러 매체에 기고한 글을 정리해 엮어 <그래, 이것이 브라질이다> 이란 제목으로 자신의 두 번째 책을 소개했다.

그는 “그 동안 브라질에 살며 듣고 보고 배운 것을 정리한 책이며, 오래된 정보는 업데이트했고 잘못된 표기는 수정 작업을 거쳤다”고 설명했다.

만 11살에 브라질로 이민 온 그는 이제 이민생활 37년차를 맞이하면서 직접 보고 겪고, 느낀 것을 책에 그대로 담아냈다.고 설명했다. 그는 지난 2018년도에 <떠나기 전 꼭 읽어야 할 브라질 이야기>를 처음 출간 당시를 ‘많이 부끄러웠다”고 회고했다. 

가장 큰 이유는 모자란 것이 많고 표현이 부족한 것이 많았다는 것. 그러나, 이번 두 번째 책을 준비하는 과정도 그리 순탄하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작업하면서 확고한 믿음과 자신감이 생겼다고 했다.

“당초 작년인 2020년에 출간하려 했지만 갑작스런 코로나19 라는 팬데믹 상황으로 인해 출판 자체가 중단 될 위기도 있었지만 그래도 브라질에 살며 혼자 만들었다는 것에 큰 자부심을 갖고 편집에 매진했다”고 밝혔다.

파라과이 강 수위 다시 내려가 다시 최저 수준 근접

울티마 오라-
파라과이강 수위가 이틀간 9센티나 감소해 아순시온만 지역의 경우 다시 한번 최저수위에 근접하고 있다.

파라과이-아르헨티나 수로운항 관리위원회의 루이스 마리아 하라 사무관은 파라과이강 수위가 아순시온만 기준 지난 10월 6일 역대 최저 수준인 -0.75미터를 기록한 이후 조금씩 불어나기 시작해 10월 24일 0.92미터까지 증가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이후 다시 강 수위가 내려가기 시작하면서 7일 현재 -0.08미터를 기록 중이라고 밝혔다. 특히 6~7일 사이에 9센티나 감소하는 등 감소폭이 증가하고 있다고 경고했다.

파라과이강 수위는 지난 10월 51년만에 최악의 가뭄으로 일컬어지는 고갈 사태를 빚어 해발기준 -0.54미터가 감소한 바 있다. 파라과이 선박운영회사 센터(CAFyM)는 올해로 4년째 연속 강 수위 감소로 수운업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