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어나는 코로나 19 감염자 숫자 까아꾸뻬 성모제 진행 가능할까 까아꾸베 시장 “지금와서 중단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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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첫날 코로나 19 신규 확진자 숫자는 45명, 사망자 2명이 보고됐다.
보사부는 1825건의 샘플을 검사해 이중 45명이 확진판정을 받았으며 2명의 사망자가 발생, 총 누적 사망자가 16.249명으로 증가했다고 보고했다.

현재 70명의 코로나 19 환자가 입원치료중이며 이중 21명은 중환자실에서 집중치료를 받고 있다. 현재까지 누적 감염자 숫자는 총 461.086명으로 증가했다.

질병감시국은 코로나 19 감염자 숫자가 계속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고 경고한 바 있으며 실제 일일 신규 확진자 숫자는 연일 두자리 숫자를 기록 중인데다 일부 지역 정부는 확진자 증가로 다시 격리봉쇄령을 내리기도 했다.

이처럼 감염이 증가세를 보이자 보건당국은 까아꾸뻬 성모제 진행 가능성에 대해 우려를 표명하고 있다. 로께 실바 제11 보건지구 책임자는 한 언론 인터뷰에서 현재 전국적인 감염 확산, 시민들의 해이해진 방역 의식과 낮은 접종율 진행등을 들어 이대로라면 12월 8일 정상적으로 진행하기로 했던 까아꾸뻬 성모제 진행이 불가할 수 있으며 3차 유행 시기가 훨씬 앞당겨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

까아꾸뻬 성모제의 경우 백신 접종카드를 방역 패스포트로 사용하는 등의 방안을 논의하다가 모두 중단하고 까아꾸뻬까지의 도보순례, 미사 참석을 백신 접종 유무에 관계없이 모든 신도들에게 오픈하기로 발표한 바 있다.

그러나 까아꾸뻬 시의 디에고 리베로스 시장선거 당선자는 행사를 한달여 앞둔 현재 행사룰 중단하기에는 불가능하다고 주장하며 계획했던 대로 행사 조직을 진행하고 시민들에게 백신 접종하도록 설득하고 감염 예방을 위한 예방 수칙 준수를 권고하며 오프라인 행사를 진행해야한다고 주장해 서로 다른 입장차이를 보이고 있다. 출처 – 아베세, 울티마 오라, 오이

디지털 코로나 19 접종카드 어떻게 발급받나?

오이
정부 단일 포털 사이트를 통해서 온라인으로 접종카드를 발급받을 수 있다.

코로나 19 백신을 접종받은 모든 이들은 원본 접종카드를 소지하는 대신 간편하게 백신접종 카드의 디지털 사본을 발급받아 스마트폰에 저장할 수 있다.

코로나 19백신 1,2차 접종을 완료했다는 주된 방법은 백신접종후 접종센터에서발급해주는 접종카드나 까르넷을 통해 증빙하는 것이다.
이 접종 증명서의 디지털 사본을 정부 단일 포털 사이트를 통해 간단하게 발급받아 스마트폰에 저장할 수 있다.

우선 정부 포털사이트인 http://www.paraguay.gov.py 에 접속한 후 Documentos 메뉴로 들어간다. 그리고 코로나 19 접종카드 메뉴를 선택하면 된다. 이 메뉴에서 접종카드를 발급받으려면 세둘라 번호와 생년월일을 입력하면 된다.

또 다른 방법은 해당 웹사이트에서 전자신분증 “Identidad Electrónica” 계정을 생성한 후 Carpeta Ciudadana 메뉴에 들어가 Constancia de Libreta de Vacunación 링크를 클릭 발급받을 수도 있다.

PDF파일 형식으로 다운받은 접종카드 사본에는 신청자의 성명, 1-2차 접종 날짜, 접종백신 종류등의 정보를 담고 있으며 QR코드도 포함돼있다.

정보통신-기술부에 의하면 지금까지 총 18.000명의 시민들이 정부 포털사이트에서 디지털 접종카드를 발급받았다는 소식이다.

Cómo gestionar la copia digital del certificado de vacunación COVID-19

A través del Portal Único de Gobierno se podrá gestionar el carnet de vacunación online.A través de unos simples pasos, todos los vacunados pueden acceder a una copia digital de su certificado de vacunación contra el COVID-19, de manera a tener el documento disponible en el teléfono cuando no se tenga a mano el carnet original.La principal manera de avalar la recepción de ambas dosis antiCOVID es el carnet o certificado de vacunación expedido en los vacunatorios tras la inmunización.Existe una forma sencilla de expedir una copia digital de este documento y tenerlo disponible en el teléfono celular a través del Portal Único de Gobierno.Primeramente se debe ingresar a la página web http://www.paraguay.gov.py e ir hasta la sección Documentos, luego elegir Certificado de Vacunación COVID-19. En este apartado se deben ingresar el número de cédula de identidad y la fecha de nacimiento para poder descargar del documento.Otra opción similar es la de crear la “Identidad Electrónica” en la misma página web y luego ingresar a Carpeta Ciudadana en el enlace que figura como Constancia de Libreta de Vacunación.El documento descargado en formato PDF incluye el nombre y apellido del solicitante, así como la fecha de aplicación de ambas dosis y el tipo de vacuna aplicada. Igualmente, se incluye un código QR.A la fecha, más de 18.000 usuarios ya generaron su Certificado de Vacunación COVID-19 desde el Portal Único de Gobierno, según datos del MITIC.

“심근염 검토 아직”…미 FDA, 모더나 ‘청소년 접종’ 승인 연기

“심근염에 대한 검토 내년 초까지 못 끝내”

화이자보다 위험 높다는 국제 연구 검토중

미국 식품의약국이 화이자의 코로나19 백신보다 모더나 백신의 희귀 심근염 위험이 좀더 높다는 연구 결과를 검토하느라, 이 회사 백신의 청소년 대상 긴급 사용 승인을 미루기로 했다.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모더나 코로나19 백신의 희귀 부작용에 대한 검토에 시간이 걸려 올해 안에 청소년에 대한 긴급 사용 승인을 내주기 어렵다고 밝혔다.

모더나는 10월31일(현지시각) 성명을 내어, 내년 초까지 자사 백신의 청소년 대상 사용 승인 검토를 끝내지 못할 것이라는 통보를 식품의약국으로부터 받았다고 밝혔다. 식품의약국은 모더나 백신 접종 뒤 심근염 위험에 대한 최근의 국제 분석 결과를 평가하는 데 시간이 걸린다고 알렸다고 <로이터> 통신 등이 전했다. 모더나는 12~17살 대상 사용 승인이 늦어짐에 따라 6~11살에 대한 승인 신청을 미루기로 했다.

모더나의 스테판 방셀 최고경영자는 지난주 <로이터> 인터뷰에서 지난 6월에 신청한 12~17살 청소년에 대한 백신 긴급 사용 승인이 몇 주 안에 나올 것으로 믿는다고 밝힌 바 있다.

모더나와 마찬가지로 전령아르엔에이(mRNA)를 이용한 백신인 화이자 제품은 지난 5월 12~15살에 대한 긴급 사용 승인을 받았으며, 지난달 29일 5~11살에 대한 사용 승인도 식품의약국으로부터 받았다.

스웨덴 등 북유럽 4개국은 이달 초 젊은이에 대한 모더나 백신 접종을 중단하면서, 희귀 심근염 위험이 화이자보다 모더나 백신에서 더 높다고 지적한 바 있다고 <월스트리트 저널>이 전했다. 다만, 이와 관련한 세부 분석 자료는 공개하지 않았다.

북유럽 4개국의 조처 이후 식품의약국도 모더나 백신의 희귀 부작용 문제를 새롭게 따져보고 있다고 신문은 전했다. 식품의약국의 미국인 접종자 대상 잠정 분석 결과에서는 모더나 백신의 심근염 유발 위험이 화이자 백신과 별 차이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질병통제예방센터(CDC)의 자문 집단인 ‘코로나19 백신 안전 기술 워킹그룹’(VaST)은 지난 21일 발표한 자료에서 모더나 백신을 맞은 18~39살 연령층에서 화이자 백신 접종자보다 심근염 위험이 약간 높은 것으로 보인다고 지적했다. marishin@hani.co.kr

브라질 “2030년까지 온실가스 50% 감축…2050년 탄소중립 달성” 실행 여부는 미지수…

브라질 “2030년까지 온실가스 50% 감축…2050년 탄소 중립 달성”

브라질 정부가 오는 2030년까지 온실가스 배출량을 절반으로 줄이겠다고 밝혔다.영국 글래스고에서 열린 제26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 총회(COP26)에 참석한 조아킹 레이치 브라질 환경부 장관은 1일(현지시간) 2030년까지 온실가스 배출량을 2005년 대비 50% 줄이고 2050년에는 탄소 중립을 달성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레이치 장관은 “2030년까지 온실가스 배출량 감축 목표는 종전의 43%보다 상향 조정된 것”이라면서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적극적인 역할을 약속했다.

이어 레이치 장관은 COP26에서 환경보호를 명분으로 선진국에 금융지원을 요청할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달 초 기자회견에서는 “환경보호를 위한 선진국들의 금융지원 약속이 지켜지지 않고 있다”면서 COP26에서 선진국들에 1천억 달러 규모의 금융지원을 요청하겠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자이르 보우소나루 브라질 대통령은 이탈리아 로마에서 개최된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에는 참석했으나 환경문제를 둘러싼 국제사회의 비판을 피하려고 COP26엔 참석하지 않았다.

환경 전문가들은 브라질 정부가 그동안 기후변화와 관련해 국제사회와의 약속을 무시해온 사실을 들어 온실가스 감축 목표의 실행 가능성에 의문을 제기했다.

브라질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팬데믹(대유행) 속에서도 지난해 온실가스 배출량이 전년 대비 9.5%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보우소나루 정부가 환경보호보다는 경제적 개발이익을 앞세우면서 아마존 열대우림 등에서 무단벌채와 방화에 따른 삼림 파괴가 대규모로 진행됐기 때문이다. [연합뉴스]

[유레카] 중국의 ‘코로나 쇄국’은 언제 풀릴까 / 박민희

세계 각국이 ‘위드 코로나’로 전환을 시작했지만, 중국은 ‘코로나 제로’ 원칙에 입각한 ‘방역 인민전쟁’을 더욱 강화하고 있다. 지난달 17일 네이멍구와 간쑤, 시안 등을 여행한 단체여행객에서 확진자가 나온 이후 2주 만에 16개 성에서 500명 가까이 확진자가 나오자, 곳곳에서 도시 전체를 봉쇄하고 주민 전원을 대상으로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헤이룽장성 하얼빈에서는 확진자 한명이 나오자, 지난달 30일부터 전체 1000만 시민을 대상으로 코로나19 검사를 하고 있다. 지난주에는 베이징행 열차에서 한명이 코로나19 밀접 접촉자로 확인되자 열차 운행을 중단시키고 승객 211명을 시설에 격리했고, 네이멍구에선 여행객 9천여명이 격리됐다.

출입국은 더욱 엄격하다. 해외 입국자는 의무적으로 3주간 격리를 해야 하고, 이마저도 비자는 매우 제한적으로 발급된다. 한국 교민과 주재원들도 재입국이 극히 어렵기 때문에 한국을 오가지 못하는 ‘이산가족’ 상태다. 일반 중국인들의 출국과 재입국은 거의 불가능하다.

시진핑 주석을 비롯해 중국 최고지도부 7명은 21개월 동안 한번도 해외 방문에 나선 적이 없다. 내년 2월 개막하는 베이징동계올림픽은 해외 관중을 입국시키지 않고 개최하기로 했다.

특별한 변수가 없다면, 중국의 ‘코로나 쇄국’은 내년 하반기까지도 계속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정치적 요인 때문이다. 내년 10월 무렵에는 시진핑 국가주석의 3연임을 확정지을 중요한 정치 행사인 ‘20차 당 대회’가 열린다.

이달 8~11일 베이징에서 열리는 ‘공산당 19기 6중 전회’에서는 당의 100주년 성과를 강조하는 역사상 세번째 ‘역사 결의’가 나올 예정인데, 이것을 신호탄으로 시 주석의 3연임을 향한 정치 일정이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개혁·개방 이후 유지해온 최고지도자의 2연임(10년 임기) 제한을 깨고, 장기집권의 길을 열기 위해 시 주석이 내세우는 주요한 업적 중 하나가 ‘코로나 방역 인민전쟁 승리’다. 지난해 1월 코로나19가 우한에서 처음 확산되었을 때 당국의 늑장 대응과 은폐에 분노했던 여론은 이제 ‘방역 인민전쟁의 위대한 승리’ 서사로 대체되었다.

지금까지 중국의 공식 확진자는 9만7079명이고 사망자는 4636명인데, 확진자가 4600만명이 넘고 74만명 이상이 숨진 미국에 비해 ‘중국 통치 모델의 우월함’을 증명하는 가장 중요한 상징으로 선전되고 있다.

기약 없이 반복되는 봉쇄와 과도한 방역으로 영세기업들이 도산하고 소상공인들과 노동자들이 너무나 큰 희생을 치르고 있다는 비판의 목소리도 나오고 있지만, 중국 당국이 ‘제로 코로나’를 고수해야 할 요인들이 훨씬 많다. 백신 접종 완료율은 80%에 가깝지만 중국산 백신 효과에 대해 의문이 제기되고 있는 상황에서 국경을 열었다가 ‘성공 스토리’가 흔들릴 수도 있다.

당과 정부로서는 정치적으로 민감한 시기에 엄격한 방역을 통해 사회에 대한 강력한 통제를 유지하고, ‘공동부유’에 반발하는 부자들의 자금이 빠져나가는 것도 막을 수 있다. <환구시보> 등 관영언론들은 “당의 제로 코로나 정책을 믿고 단결해야 한다”며 선전을 강화하고 있다. ‘방역 전쟁의 위대한 승리’가 중국을 외부와 단절된 ‘쇠로 만든 방’으로 만들고 있다. minggu@hani.co.kr

아순시온 쓰레기 수거 아직도 불규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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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과이닷컴
아순시온 시민들의 요구에도 불구하고 시정부측은 쓰레기 수거 서비스가 아직도 정상화시키지 못하고 있다.

아순시온내 여러 지역에서 쓰레기 수거가 정기적으로 이뤄지지 못한지 수주가 지나고 있는데 시정부 측은 문제 원인이 수거차들이 수리에 들어갔기 때문이라고 해명했다.

시정부 도시미화국의 뻬드로 보가도 국장은 보유한 27개 수거차량중 21대만 가동하고 있는 상태라고 밝혔다. 그는 연말 전에 쓰레기 수거차량을 모두 준비하기 위해 수리 일정을 앞당겼다고 강조했다.

그는 현재 쓰레기 수거 서비스로 차질이 발생한 지구들은 부루꾸자, 보까자뜨, 라스 로마스, 로마 쁘따 지구라고 밝히고 앞으로 1개월경이면 정상화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언급했다.

Sigue irregular recolección de basuras en AsunciónPese a la insistencia ciudadana, la Municipalidad aún no logró normalizar el servicio.

Ya son semanas sin que los recolectores de basura pasen regularmente por varios barrios de Asunción, desde la Municipalidad argumentan que el problema se da porque los camiones entraron a mantenimiento.Pedro Bogado, del departamento de Aseo Urbano, indicó que solo trabajan 21 de los 27 vehículos con los que se cuenta. Sostuvo que adelantaron las reparaciones para tener listos los camiones antes de fin de año.Señaló que los barrios más afectados por esta situación son: Mburucuyá, Mbocayaty, Las Lomas y Loma Pyta. Espera que el servicio se regularice en un mes.

금어기간 11월 1일부터 시작돼

파라과이 뉴스>>

라나시온, 오이
환경부는 11월 1일부터 어획금지 기간이 시작된다고 상기시켰다. 금어기간은 아르헨티나와 공유한 강에서는 12월 15일까지 적용되고 브라질쪽 국경을 이루는 강에서 금어기간은 내년 1월 31일까지 적용된다.

아르헨티나쪽 국경인 필코마죠갈, 파라나강, 파라과이강에서는 12월 15일까지 금어기간이 적용되며 브라질쪽 국경인 파라과이강, 아빠강, 파라나강의 금어기간 적용시한은 내년 1월 31일까지 어획활동이 금지된다.

강에서 서식하는 어류 자원의 보존및 환경적, 사회적 자원 유지를 위한 목적으로 설정된 어획금지 기간이지만 특히나 올해의 경우 가뭄때문에 특히 어류자원 보존을 위해 금어기간의 중요성이 더욱 증가하고 있다고 환경부는 강조했다.


11월 1일부터 취미로 하는 낚시는 물론 상업적 목적의 어획, 어획활동으로 얻은 생선의 이동,유통도 금지된다고 환경부는 공고했고 위반시 형사처벌은 물론 법정임금 3001일분~10.000일분에 해당하는 벌금이 부과된다고 경고했다.

코스타네라 노르떼 아순시온행 차선 절반 통행금지

나시온
11월 1일부터 에로에스 델 차코 교량에 연결되는 고가도로 기둥을 세우는 작업으로 꼬스따네라 델 노르떼 도로 아순시온행 차선 통행의 일부가 제한된다.

이에 따라 해당 지역에 아순시온 시정부 소속 교통경찰들이 배치돼 차량 진입과 통행을 위한 안내에 나서고 있다.

제한적 진입이 적용되는 구간은 쁘리메르 쁘레시덴떼길에서 로터리로 진입하는 200여미터 구간으로 고가도로 건설작업을 위한 중장비가 동원돼 작업이 진행되므로 운전자들은 해당 구간을 서행하며 주의해줄 것이 요구된다.

차코이와 아순시온을 연결하는 에로에스 델 차코 교량은 오는 2023년 4월 완공 예정이며 완공후 일일 1만대이상의 통행량을 소화하게된다. 아순시온과 레히온 옥시덴탈 지역을 바로 연결하게되는 첫번째 교량인데 현재 포화상태인 마리아노 로께 알론소-레이혼 옥시덴탈(차코) 지방 통행 교통혼잡을 해소하고 균형있는 지역 발전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신규 확진자 94%가 델타 변이 바이러스

울티마 오라
델타 변이 바이러스 감염자 숫자가 감마 변이 바이러스(마나오스 변이 바이러스)를 크게 앞지르고 있다. 10월중 신규 확진자의 바이러스 유형에 대한 검사결과 94%가 델타 변이 바이러스인 것으로 보고됐다.

이번 주 중에 발생한 신규 확진자중 85명이 델타 변이 바이러스에 의한 감염으로 확인돼 지금까지 국내에서 델타 변이 바이러스 감염자는 누적 356명으로 집계됐다. 우려되는 점은 델타 바이러스 감염자의 74%가 인구 밀집 지역인 아순시온과 센트랄에서 지역사회 감염으로 발생하고 있다는 점이다.

질병감시국의 산드라 이랄라 국장은 델타 변이 바이러스의 경우 본래 코로나 19 바이러스보다 감염전파력이 3배가 높은 것으로 델타 변이 바이러스의 감염 확산과 시민들의 감염예방을 위한 방역 수칙을 소홀히 하는 점, 백신 접종에 소극적인 상황들이 겹쳐지면서 신규확진자 발생이 증가할 수 밖에 없다고 지적했다.

이번 주 델타 변이 바이러스 감염자중 4명이 입원치료중이며 2명은 퇴원했다. 55세여성과 65세 여성은 델타 변이 바이러스 감염으로 결국 사망했다고 보고됐다.

9월의 확진자 케이스 중 42%는 델타 변이 바이러스, 57%는 감마 변이 바이러스로 델타 바이러스가 주된 감염유형이 아니었으나 한달만에 이런 상황은 역전돼 델타 바이러스가 94%를 차지하는 것으로 보사부 산하 중앙검사소가 보고했다.

1월부터 일회용봉지 사용 업체 처벌된다.

라나시온
상공부에서는 2022년 1월부터 손님들에게 플라스틱 봉지를 제공하는 업체나 상점들에 대한 처벌조항이 적용된다고 경고했다.

뻬드로 만꾸엘료 차관은 2015년 제정됐던 일회용 봉지 사용 제한 법령이 그동안 시행령 제정과 적응기간 설정, 적응팀등을 꾸리는등 정부에서 노력을 기울여 왔고 민간분야에 적용하려는 차에 코로나 19 판데믹이 시작됐다고 언급했다.

이 때문에 일회용 봉지 사용 위반에 대한 처벌 조항 적용을 판데믹 비상 법령이 만료되면 시작하기로해 다시 한번 올해 12월까지는 처벌 조항을 유예하기로 했다며 그러나 2022년 1월부터는 여전히 플라스틱 봉지를 손님에게 배포하는 업체와 상점들은 벌금이 슈퍼마켓협회측은 올해 7월 1일부터 적용된 플라스틱 봉지 사용제한 법령을 통해 7월 이후 슈퍼마켓의 봉지 사용량이 40%가량 감소했다고 밝혔다.

플라스틱 봉지 사용 제한 규제로 다회용 봉지 사용이 증가했다며 손님들이 일회용 봉지 대신 장바구니나 박스등을 이용하고 있다고 밝히고 했다.

한편 일회용 봉지 사용이 제한되지만 예외적으로 식육류, 야채등의 식품류를 담기위한 일회용 플라스틱 봉투는 계속 사용할 수 있으며 일반상점들은 INTN(기술표준위원회)에서 인증한 플라스틱 봉지는 여전히 사용할 수 있다.

일회용 플라스틱 봉지 사용을 억제하기 위해 제정한 일명 “안띠 울레” 법안은 폴리에틸렌 사용을 줄이고 다회용 봉지사용을 장려하기 위한 것으로 상점이나 업체에서 무료로 봉지 제공을 금지하고 봉지 제공시 요금을 부과하도록 하고 있다.

이번 주부터 만 16세이상 코로나 19 백신 접종 시작


코로나 19 1차 백신 접종 연령이 1일부터 만16세 이상으로 확대됐다.

만16세~만17세 청소년들은 백신 예약 사이트 http://www.vacunate.gov.py에 등록후 세둘라 번호 상관없이 보호자 동반, 가족관계를 증명할 수 있는 출생증명서나 가족관계 등록부(가족 관계 수첩libreta familiar)를 지참하면 백신접종센터에서 백신접종이 가능하다. 백신 접종이 가능한 접종센터 위치와 접종방식, 운영시간 역시 해당 사이트에서 최신 업데이트하고 있어 확인이 가능하다.

만18세 이상으로 1차 접종을 원하는 시민들 역시 백신 예약사이트에 등록한후 세둘라를 지참하고 접종센터를 찾으면 되며 2-3차 접종과 달리 1차 접종에는 세둘라 번호 상관없이 진행된다.

연령별 접종백신은 미성년자들에게는 화이자백신이 접종되며 18세~29세 시민들에게는 화이자, 스푸트니크V,코로나박, 시노팜 백신이 접종된다.

30세 이상은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접종한다.

세계기상기구 “2015~2021년이 가장 뜨거운 7년”

2100년까지 해수면 2m 상승

전세계 6억3천만명 이주해야

세계기상기구(WMO)는 최근 7년간이 지구 온도를 기록한 이래 지구상에서 가장 뜨거운 기간이었다고 밝혔다.

지난달 31일(현지시간) 영국 글래스고에서 제26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6) 개막과 함께 발표된 WMO 보고서는 현재와 같은 온난화 추세가 계속되면 2100년에는 해수면이 2m 상승하고, 6억3000만명이 다른 지역으로 이주해야 한다고 경고했다.

또한 WMO는 2021년 평균 기온이 산업화 이전보다 섭씨 1.09도 더 높았다고 밝혔다. 2002년부터 20년간의 평균 기온은 인류가 산업적으로 화석연료를 태우기 시작한 19세기 중반보다 1도 높게 나타났다.

지구온난화로 빙하가 녹으면서 해수면 높이가 계속 높아지는 것도 간과할 수 없는 문제다.

브리스틀 빙하센터 책임자인 조너선 뱀버는 지금처럼 온난화 현상이 지속되면 해수면이 2m 이상 높아져 전 세계 6억3000만명이 이주하게 된다고 예상했다. 뱀버는 “이것(해수면 상승)이 가져올 결과는 상상할 수조차 없다”며 “기후 붕괴가 더 심각해지기 전에 각 나라가 포괄적이고 심오한 행동을 취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매일경제 & mk.co.kr,

미접종자 사이에서 코로나 19 감염 확산중 신규확진자 55%는 미접종자 입원치료-사망자 모두 미접종자 비율이 높아

질병감시국의 산드라 이랄라 박사는 코로나 19 감염자의 55%는 백신을 맞지 않은 미접종자들이라고 지적하고 최근의 코로나 19 사망자 10명중 8명은 백신 접종을 받지 않아 면역력이 갖춰지지 않은 사람들이었다고 보고했다.

오이, 아베세, 울티마 오라
29일 열린 정례 코로나 19 감염 상황 브리핑에서 산드라 이랄라 박사는 전국의 코로나 19 감염 상황에 대해 자세한 내용을 보고했다. 이자리에서 최근 8주간의 감염 동향을 종합, 센트랄주에서 특히 최근들어 감염자숫자가 증가하고 있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으며 아순시온의 경우 소폭의 감소곡선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이외에도 알또 빠라나주, 까아구아수주, 과이라주, 이따뿌아주 역시 감염자 증가곡선을 보였다. 북부지방인 까닌데주주, 보께론주 역시 최근 3-4주전부터 감염자 상승을 보이고 있다.

코로나 19로 인한 입원환자 숫자와 관련해 센트랄주, 아순시온 및 주요 지역의 입원환자 숫자는 안정적이나 알또 파라나주, 이따뿌아주, 까아구아수주의 경우 입원환자 숫자 역시 증가하고있다.

질병감시국측은 최근 2주동안 총 61명의 입원환자가 발생했고 연령층은 주로 40~64세라고 분석했으며 경제적활동 연령층인 성인층에서 주로 감염이 확산되고 있음을 지적했다.

한편 사망자 숫자의 경우 최근 일일 사망자 숫자가 증가하기 시작해 최고 일일 5명의 사망자가 나오고 있으며 감염확산이 지속되면서 사망자 숫자 역시 증가한 것으로 보았다. 심혈관계 질환, 비만, 당뇨등 기저질환이 있는 경우 사망율이 높다고 지적했다.

특히 질병감시국은 신규 감염자중 55%가 백신접종을 받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으며 최근 2일간의 사망자 10명중 8명이 백신접종을 받지 않은 시민들이었다면서 백신 접종이 바이러스 감염을 완벽 차단해주는 것은 아니지만 사망율을 낮추고 중증으로 악화되는 것을 막아준다는 점을 강조하면서 백신접종의 필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머크 “먹는 코로나 치료제 올해 1천만, 내년 2천만명분 생산”

미 FDA, 다음달 30일 사용승인 여부 결정

미국 제약사 머크와 리지백 바이오세라퓨틱스가 개발한 먹는 코로나19 바이러스 억제제 몰누피라비르.

로이터 연합뉴스세계 최초의 먹는 코로나19 치료제를 만든 머크가 올해 1천만명 분, 내년 2천만명 분의 약을 생산할 것이라고 말했다.

미국 제약사 머크앤드컴퍼니(MSD)의 로버트 데이비스 최고경영자(CEO)는 28일(현지시각) 미 <시엔비시>(CNBC) 방송과 인터뷰에서 보건 당국의 승인을 전제로 “현재로써는 연말이 되기 전까지 1천만명 복용분을 확보할 수 있는 속도”라며 “내년에는 (생산량이) 2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머크는 리지백 바이오테라퓨틱스와 함께 코로나19 경구용 항바이러스제인 ‘몰누피라비르’를 개발해 미 식품의약국(FDA)에 긴급사용을 신청했다. 미 식품의약국 외부 자문기구는 다음달 30일 회의를 열어 몰누피라비르의 긴급사용 승인권고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최근 임상시험 중간 분석 결과, 몰누피라비르는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자의 입원 가능성을 50% 줄여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환자들은 5일 동안 하루 2회씩 4알의 약을 복용해야 한다. 데이비스 CEO는 “임상 연구와 데이터를 통해 이것은 안전한 약이라고 여러분에게 말할 수 있다”고 말했다.이날 머크는 내년 말까지 전 세계 몰누피라비르 매출이 최대 70억 달러(약 8조2천억원)에 달할 수 있다고 밝혔다.

캐럴린 리치필드 최고재무책임자(CFO)는 오는 12월 긴급사용이 승인되면 연내 10억 달러의 매출이 발생하고, 내년에는 최소 50억 달러 이상의 매출이 추가될 수 있다고 말했다.

머크는 지난 27일 빈곤 국가들에 대한 몰누피라비르의 공급을 확대하기 위해 유엔이 지원하는 의료단체인 ‘국제 의약 특허풀’(MPP)과 다른 회사들의 제조를 허용하는 내용의 특허 협약에 합의했다.

몰누피라비르의 복제약 제조를 허용한 것이다. 이 합의를 통해 세계 105개 저·중소득 국가들이 코로나19 치료제 확보에 큰 도움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신규 확진자 94%가 델타 변이 바이러스

델타 변이 바이러스 감염자 숫자가 감마 변이 바이러스(마나오스 변이 바이러스)를 크게 앞지르고 있다. 10월중 신규 확진자의 바이러스 유형에 대한 검사결과 94%가 델타 변이 바이러스인 것으로 보고됐다.


이번주중에 발생한 신규 확진자중 85명이 델타 변이 바이러스에 의한 감염으로 확인돼 지금까지 국내에서 델타 변이 바이러스 감염자는 누적 356명으로 집계됐다.

우려되는 점은 델타 바이러스 감염자의 74%가 인구 밀집 지역인 아순시온과 센트랄에서 지역사회 감염으로 발생하고 있다는 점이다.

질병감시국의 산드라 이랄라 국장은 델타 변이 바이러스의 경우 본래 코로나 19 바이러스보다 감염전파력이 3배가 높은 것으로 델타 변이 바이러스의 감염 확산과 시민들의 감염예방을 위한 방역 수칙을 소홀히 하는 점, 백신 접종에 소극적인 상황들이 겹쳐지면서 신규확진자 발생이 증가할 수 밖에 없다고 지적했다.

이번 주 델타 변이 바이러스 감염자 중 4명이 입원치료 중이며 2명은 퇴원했다. 55세여성과 65세 여성은 델타 변이 바이러스 감염으로 결국 사망했다고 보고됐다.

9월의 확진자 케이스중 42%는 델타 변이 바이러스, 57%는 감마 변이 바이러스로 델타 바이러스가 주된 감염유형이 아니었으나 한달만에 이런 상황은 역전돼 델타 바이러스가 94%를 차지하는 것으로 보사부 산하 중앙검사소가 보고했다. – 울티마 오라-

기상청은 토요일에 소나기와 천둥번개를 동반한 날씨가 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기상청은 30일 토요일 오후 경에 동부 지역 북부와 차코 중간 정도에서 강한 뇌우와 바람을 동반한 돌풍, 또한 이따금 우박이 내리는 현상에 대해 경고하는 기상예보를 발표했다.

폭우는 주로 Concepción 주변과 산 페드로의 북쪽과 서쪽에도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했고, 이미 서부 지역에는 강한 비와 돌풍이 발생되고 있다고했다..

뇌우를 동반한 폭우는 일요일 이른 시간까지 동부 지역의 북부와 중부, 동부로 확장될 것으로 예상된다.